서울시 중재로 미스터피자 상생협약 타결...불투명한 프랜차이즈 유통구조 혁신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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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 가맹점 수익 개선위해 25개품목(연 120억) 자율구매 전환, 복지재단 설립해 매년 영업이익 10% 출연
 - 미가협, 국내최초 구매협동조합 구성해 공동구매로 수익성 개선하고 식자재 유통마진 투명하게 개선
 - 서울시, 27차례 공식회의 등 중재진행...9일(목)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시장과 상생협약식 개최
 - 시, ‘19년부터 이관되는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조정 준비, 불공정거래 근절+상생문화 확산 할 것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중재로 미스터피자 상생협약 타결...불투명한 프랜차이즈 유통구조 혁신에 앞장선다

문서 정보

서울시 중재로 미스터피자 상생협약 타결...불투명한 프랜차이즈 유통구조 혁신에 앞장선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4214101 등록일 2018-08-10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서울혁신기획관
작성자(책임자) 이철호 생산일 2018-08-09
라이선스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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