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 서울시, _청와대 영빈관_ 앞 국가 폭력 알리는 바닥 동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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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와대 영빈관'' 앞 국가 폭력 알리는 바닥 동판 설치
 - 4.19혁명 58주년, 최초 발포 현장인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광장에 인권현장 바닥 동판 설치
 - ‘남영동 대공분실 터’에 이어 근현대사 속 인권 탄압‧수호 현장 총 46개 소 설치 완료
 - 인권 현장 탐방길도 개발, 현재 4개 코스에 1,300여 명 방문, 올해 2개길 추가 운영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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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간) 서울시, _청와대 영빈관_ 앞 국가 폭력 알리는 바닥 동판 설치

문서 정보

(석간) 서울시, _청와대 영빈관_ 앞 국가 폭력 알리는 바닥 동판 설치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3412213 등록일 2018-04-17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서울혁신기획관
작성자(책임자) 조혜윤 생산일 2018-04-16
라이선스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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