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하절기 대기오염물질 ‘오존’ 4~10월 감시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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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절기 대기오염물질 ‘오존’ 4~10월 감시체계 강화
 - 서울시, 4월 15일~10월 15일까지 오존 예측농도에 따라 ‘서울시 단일권역’으로 예보 실시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자치구로 구성된 통합 ‘오존 예‧경보 상황실’ 운영
 - 하절기 대기오염물질인 오존, 미세먼지와 달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건강에 치명적
 - 5월 1일~9월 30일까지 도심‧동북‧서북‧서남‧동남 5개 권역별 경보 발령
 - 서울시, 작년 9월 개편된 행동요령 안내로 민감‧취약군 건강피해 최소화 노력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하절기 대기오염물질 ‘오존’ 4~10월 감시체계 강화

문서 정보

서울시, 하절기 대기오염물질 ‘오존’ 4~10월 감시체계 강화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3412219 등록일 2018-04-17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기후환경본부
작성자(책임자) 이준복 생산일 2018-04-16
라이선스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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