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 서울시, 새해부터 공원 내 과도한 음주행위 전국 최초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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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본문

- ''18.1.1.부터 서울숲, 남산공원 등 시 직영 22개 공원 ‘음주청정지역’ 지정


- 소음‧악취 등 타인에게 혐오감 주는 과도한 음주행위 제한… 음주 금지는 아님


- 3개월 간 계도기간 거쳐 4월1일부터 단속… 위반행위 적발시 10만 원이하 과태료


- 시 “음주에 관대한 사회문화 경종 울리고 타인에게 피해 주는 음주폐해 근절 선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석간) 서울시, 새해부터 공원 내 과도한 음주행위 전국 최초 과태료 부과

문서 정보

(석간) 서울시, 새해부터 공원 내 과도한 음주행위 전국 최초 과태료 부과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2413319 등록일 2017-12-20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시민건강국
작성자(책임자) 김승희 생산일 2017-12-19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