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르신 1,656명 지하철역에서 시각장애인 눈과 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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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시각장애인 안내 도우미'' 15일부터 77개 역서 활동… 전년 대비 3배 확대

 - 작년 38개역서 595명 시범활동… 석 달만에 6천 명 이용 높은 호응 반영

 - 시각장애인이 전화 신청하면 승하차, 출구‧버스정류장 등까지 안전보행 도움

 - 65세 이상 어르신-사회공헌 일자리, 시각장애인-보행권 보장 ''상생형 복지‧일자리''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 어르신 1,656명 지하철역에서 시각장애인 눈과 발 된다

문서 정보

서울 어르신 1,656명 지하철역에서 시각장애인 눈과 발 된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9388080 등록일 2017-03-15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복지본부
작성자(책임자) 김태완 생산일 2017-03-14
라이선스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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