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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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13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는 없이 28명 확진, 5,099명 검사결과 음성, 670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13.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격리중 격리해제 소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13.(목)
09시 기준
5,797 28 5,769 670 5,099
21 7
2.12.(수)
09시 기준
5,074 28 5,046 992 4,054
24 4
전일대비
증감
+723 0 +723 -322 +1,045
-3 +3
■ 확진 환자 현황(2.13. 09시 현재)
연번 성별 출생연도 국적 우한
방문
입국
일자
확진
일자
입원
기관
접촉자수
(1,784명)
격리조치 중
(593명)
1 ’84 중국 O 1.19 1.20 격리 해제 45 0
2 ’64 한국 O 1.22 1.24 격리 해제 75 0
3 ’66 한국 O 1.20 1.26 격리 해제 16 1
4 ’64 한국 O 1.20 1.27 격리 해제 95 0
5 ’87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31 14
6 ’64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17 4
7 ’91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9 2
8 ’57 한국 O 1.23 1.31 격리 해제 113 21
9 ’92 한국 X - 1.31 서울의료원 2 2
10 ’66 한국 X - 1.31 서울대병원 43 43
11 ’95 한국 X - 1.31 격리 해제 01) 0
12 ’71 중국 X 1.19 2.1 분당서울대병원 422 20
13 ’92 한국 O 1.31 2.2 국립중앙의료원 02) 0
14 ’80 중국 X - 2.2 분당서울대병원 3 3
15 ’77 한국 O 1.20 2.2 국군수도병원 15 12
16 ’77 한국 X 1.19 2.4 전남대병원 450 286
17 ’82 한국 X 1.24 2.5 격리 해제 290 34
18 ’99 한국 X 1.19 2.5 전남대병원 8 7
19 ’83 한국 X 1.23 2.5 서울의료원 68 68
20 ’78 한국 X - 2.5 국군수도병원 2 2
21 ’60 한국 X - 2.5 서울대병원 6 6
22 ’73 한국 X - 2.6 조선대병원 1 1
23 ’62 중국 O 1.23 2.6 국립중앙의료원 23 23
24 ’92 한국 O 1.31 2.6 국립중앙의료원 02) 0
25 ’46 한국 X - 2.9 분당서울대병원 12 12
26 ’68 한국 X 1.31 2.9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01) 0
27 ’82 중국 X 1.31 2.9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37 31
28 ’89 중국 O 1.20 2.10 명지병원 1 1
1) 다른 확진자와 접촉자가 일치하여 현재 추가 접촉자 없음 (10번과 11번, 25번과 26번)
2) 우한 교민 임시항공편 입국자로 격리된 상태에서 증상 발견되어 현재까지 추가 접촉자 없음

확진자의 접촉자는 총 1,784명(593명 격리)으로 이 중 11명*이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 3번 관련 2명, 5번 관련 1명, 6번 관련 3명, 12번 관련 1명, 15번 관련 1명, 16번 관련 2명, 27번 관련 1명

또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차 임시항공편으로 귀국한 우리 교민들의 상황도 안내했다.

총 147명이 귀국했고, 이 중 유증상자 5명이 확인되어 국립중앙의료원에 별도 격리조치(동반 아동 2명 포함 총 7명) 후 시행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그 외 이천에 입소한 140명에 대한 전수 검사 결과 역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본부는 중국의 지역사회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이 지역 입국자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14일 이내 중국을 방문한 경우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손씻기 및 기침 예절을 준수해야 한다. 입국 후 14일간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발현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증상 발현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지역번호+120)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상담해줄 것을 당부했다.

단순히 불안감 해소를 위해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는 것은 의학적으로 불필요하므로,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 검사를 받으면 된다. 직장 출근이나 학교 출석 등을 위해 검사 결과 음성 증명서를 요구하는 행위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일반 국민은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입증된 가장 중요한 예방수칙이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의료기관에서 발생할 경우 유행이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각 의료기관이 실시하고 있는 면회객 제한 등 감염관리 조치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국민 행동수칙
최근 14일 이내 중국을 방문한 경우
○ 가급적 외부활동 자제
○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 발열, 호흡기 증상 시 선별진료소 방문 또는 관할 보건소, 지역 120콜센터, 1339콜센터 상담

■ 꼭 기억해야할 4가지 감염병 예방수칙
○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씻기
○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하기
○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 알리기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의료기관 행동수칙
○ 호흡기 질환자 진료시 마스크 등 보호구 착용
○ 의심되는 호흡기 질환자 내원 시 선별진료 철저 (여행력 문진 및 DUR 활용 등)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이 의심될 경우 관할 보건소로 신고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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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9345726 등록일 2020-02-14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질병관리본부 생산일 2020-02-13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