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박원순의 '핀테크 실험'...제로페이 '예고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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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명상단

◆ “서울시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올해 553억원의 예산을 쏟아부었다”는 보도 관련
- 올해 제로페이 추진 관련 서울시 전체 예산은 총 103억원으로 제로페이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한 민간경상보조금 30억원, 자치구 보조금 5억원, 자치구 특별교부금 41억원, 방송 등 언론매체 홍보비 23억원, 기타 사무관리비가 4억원임

◆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민간 간편결제업체와 정면 대결을 벌여야 했다”는 보도 관련
- 제로페이는 민간 간편결제사업자가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이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모바일 간편결제 플랫폼으로 민간 간편결제사업자와 경쟁하거나 대결하는 구도가 아님
- 현재 네이버, 페이코 등 12개 민간 간편결제사업자들이 제로페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문의전화: 02-2133-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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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박원순의 '핀테크 실험'...제로페이 '예고된 실패'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8984271 등록일 2019-12-24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서울특별시 대변인 생산일 2019-12-23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