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축상' 특별상 시민이 직접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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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

서울시는 제37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 중 ‘시민공감특별상’을 시민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시민공감특별상’은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중 건축물의 사용자인 시민의 눈높이에서 우수한 건축물을 직접 투표, 선정된 건축물의 설계자에게 주는 특별상이다.

올해는 서울식물원,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아모레퍼시픽 본사, 서소문역사공원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시민공감특별상' 후보에 올랐다.

서울도시건축 전시관

서울도시건축 전시관

서소문역사공원 및 역사박물관

서소문역사공원 및 역사박물관

시민공감특별상 투표는 7월 11일∼24일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와 서울시 엠보팅 앱을 통해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선호하는 3개 작품에 투표할 수 있다.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최종 발표는 시민투표 종료 후 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9월 6일부터 22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서울건축문화제 기간에 전시된다. 시상식은 건축문화제 첫날인 6일 진행된다.

문의 : 건축기획과 02-2133-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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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축상' 특별상 시민이 직접 뽑는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7578664 등록일 2019-07-13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내 손안에 서울 생산일 2019-07-12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