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꼭 한 번 가봐야 하는 '서울안전한마당'

문서 공유 및 인쇄

문서 본문

서울시가 `2019년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를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한다.

서울시가 `2019년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를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한다.

서울시가 '2019년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를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서울안전한마당은 서울특별시(소방재난본부)와 ㈜한화손해보험이 공동으로 주체하며, 종합적인 재난안전체험 및 시민과 함께 어울리는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올해 서울안전한마당은 ‘온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 공감의 장’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 피해예방을 포함한 화재, 교통, 생활, 환경 종합안전체험, 안전문화행사, 민?관합동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글로벌 안전정책 공유의 장인 국제 세미나 등 다앙한 안전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선, 5월 9일 한국119소년단 어린이들의 안전 다짐식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진행된다.

안전체험은 ①화재안전 17개(위기탈출 넘버‘완’강기, 달려라 119 모세의 기적, 화재대피 안전체험 등), ②교통안전 11개(버클업CLASS, 사각사각 안전교실, 조립식 자전거 인펜토 체험존 등), ③생활안전 18개 (차에 갇혔을 때 엉덩이 빵!빵!, 생존매듭법, 화상응급처치 등), ④체험차량 18개 (승무원과 함께하는 항공안전체험교실, 미세먼지 안전체험, 캠핑안전 등), ⑤어울림 22개(달려라! 미니로봇 소방차, 소방관 레고 응원메시지 만들기, 차도리 깡통열차 등) 5개 유형 8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의도 공원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는 서울안전한마당

여의도 공원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리는 서울안전한마당

주요 행사로는 9일 오후 2시부터 문화의 마당에서 서울시 소방공무원이 참가하는 ‘제2회 스트롱맨 소방차 끌기 대회’가 열린다.

소방차 끌기 퍼포먼스를 통해 긴급출동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하는 의미로 진행되며, 정해진 시간 내에 소방 펌프차(11톤)를 1인이 맨몸으로 누가 더 먼 거리를 끄는가를 겨루는 대회로, 소방공무원 21명이 참가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 오후 1시 45분에는 ‘서울시 제8회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가 개최된다. 배우 하희라씨가 축사를 하고, 인기그룹 오마이걸이 축하공연에 나선다.

이외에도 소소한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행사기간 중 정오에는 휴(休) 콘서트가 열리고, 열기구 체험, 까페·푸드트럭, 소방 아트라이브 페인팅, 꾸러기 소방대 뮤지컬, 에니메이션 캐릭터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10일에는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 1층에서는 대도시 사회기반시설 재난 예방 및 대응 국제 세미나가 열린다. 세미나에는 미국, 호주, 싱가포르, 대만 등 4개국, 소방관련 학과 학생, 소방학회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가한다.

이재열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에 온 가족이 함께 체험에 참여하여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주춧돌인 안전을 선물로 받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서울안전한마당 홈페이지

문서 정보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가봐야 하는 '서울안전한마당'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6199167 등록일 2019-05-09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내 손안에 서울 생산일 2019-05-08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