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측정소 56개로 확대…온라인 실시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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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기오염측정망 측정망

서울시 대기오염측정소

서울시는 보다 정밀한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기오염측정소를 56개로 확대했다. 이는 기존 51개보다 5개 늘어난 수치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시흥대로에 도로변측정소를 신설하고, 송파구·성동구·서대문구·마포구에 도시대기측정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는 전문가의 적정성평가, 환경부 고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이번에 이전한 4개소 중 2개소는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던 것을 주거 지역으로 옮긴 것이고, 나머지 2곳은 20m 이상 위치했던 채취구 높이를 20m 이하로 낮춰 새롭게 설치했다.

기존에 운영되던 4개소는 주요 장비를 유지해 각각 녹지 지역 미세먼지 농도 측정용, 대기오염물질 관찰용 입체 측정소로 사용한다.

시흥대로 도로변대기측정소

시흥대로 도로변 대기측정소

이로써 서울시는 대기측정소 25개소, 도로변대기측정소 15개소, 도시배경 및 입체측정소 10개소, 이동 측정 차량 6대를 보유하게 됐다.

참고로 대기측정소는 각 자치구의 대표적 대기질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곳이고, 도로변대기측정소는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등 측정하는 곳이다. 도시배경 및 입체측정소는 대기오염물질의 수직·수평이동을 관찰하기 위해 설치됐다.

한편 서울시는 도시대기측정소, 도로변측정소, 입체측정소에서 자동으로 측정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 6개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한 시간 단위로 확정해 서울시대기환경정보시스템을 통해 전면 공개하고 있다.

홈페이지 : 서울시대기환경정보시스템
문의 : 대기정책과 02-2133-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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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35253895 등록일 2018-12-27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내 손안에 서울 생산일 2018-12-26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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