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 유행에 따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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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족구병
  ○ 영유아와 어린이에게 흔한 질병으로 발열, 식욕부진, 인후통 등으로 시작
  ○ 일반적으로 열이 나기 시작한 1~2일 후 구강내 통증성 피부병변이 혀, 잇몸, 빰의 안쪽에 발생하며
      작고 붉은 반점으로 시작하여 물집이 되고 종종 궤양으로 발전하기도 함

  ○ 수족구병 [상세보기]

 ▣ 원인 병원체는 무엇인가?
 ○ 가장 흔한 원인은 콕사키바이러스 A16 이며, 엔테로바이러스 71 또는 기타 다른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서도 발병함.
 ○ 엔테로바이러스군에는 폴리오바이러스, 콕사키바이러스, 에코바이러스, 기타 엔테로바이러스 등이 포함됨.

▣ 어떻게 감염되는가?
 ○ 수족구병은 중등도의 전염력을 가지며, 코와 목의 분비물, 침, 그리고 물집의 진물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의 
     직접 접촉을 통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함
 ○ 발병 1주일간이 가장 전염력이 강함.

▣ 언제 어디서 발생이 되는가?
 ○ 영유아 또는 어린이 보육시설에서의 수족구병 유행은 여름과 가을철에 흔하며, 일반적으로 동일 시기에 지역사회내에서도
     발생이 증가함.
 ○ 엔테로바이러스 71에 의한 뇌염은 치명적일 수 있으며, 1997년 말레이시아에서의 유행과 1998년 대만 사례에서 뇌염에 의한 
    사망 사례가 있었음.

▣ 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가?
 ○ 수족구병은 영유아와 어린이에게 흔한 질병으로 발열, 발진, 구강내 물집 등을 동반함
 ○ 열이 나기 시작한 1-2일 후, 구강내 통증성 물집이 발생하는데, 이들은 작고 붉은반점으로 시작하여 물집이 되고
     종종 궤양으로 발전하기도 하며, 일반적으로 혀, 잇몸, 뺨의 안쪽에 위치함.
 ○ 일반적으로 수족구병은 중증도가 낮으며 콕사키 A16 감염에 의한 수족구병은 증상이 경미하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의학적
    치료없이도 7-10일 안에 회복됨
 ○ 합병증은 흔치 않지만 콕사키 A16 감염의 경우 드물게 발열, 두통, 경추 경직, 요통과 함께 수일간의 입원을 요하는
     무균성(바 이러스성) 뇌수막염을 일으킬 수도 있음. 
 ○ 수족구증의 또 다른 원인인 엔테로바이러스 71에 의해서도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이발생하며 이 경우 뇌염, 소아마비와
     유사한마비 등의 보다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음.

▣ 예방 방법은?
 ○ 기저귀를 갈고 난 후, 오염된 표면 또는오염된 물질을 세척한 경우에 비누를 사용하여 손을 잘 씻도록 해야 함.
 ○ 수족구병에 감염된 어린이와의 입맞춤, 안아주기, 생활용품 함께 쓰기 등을 제한함으로써 감염 위험성을 낮출 수 있음.
 ○ 감염된 어린이는 감염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발병 초기 수일간 집단생활에서 제외시키기도 함.

수족구병 홍보자료

문서 정보

수족구병 유행에 따른 주의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0276863 등록일 2017-11-2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다산콜센터 제공부서 시민봉사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다산콜센터 생산일 2017-11-23
라이선스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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