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의 역사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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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910년 일본인들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하였던 경성이사청을 일본영사관(현재의 신세계백화점)내에 설치하여 경성부(당시 서울시) 업무를 처리하였으나, 서울의 기능이 커짐에 따라 1923년 2월 경성부 청사의 신축을 결정, 1925년 3월에 착공하여, 1년 7개월만인 1926년 10월에 새로운 청사를 완공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서울시청의 본관 건물입니다.서울의 중심이 되는 남대문, 을지로, 세종로를 잇는 삼각지점에 위치를 설정하였으며, 4층 높이(정면 중앙탑 부분은 6층)의 건물로 총97개 방으로 지어졌습니다.서소문별관 청사는 1996년에 구 대검찰청 및 대법원 청사를 고쳐서,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던 사무실을 모아놓았습니다

문서 정보

서울시청 본관의 역사는 어떻게 되나요?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0275138 등록일 2014-10-27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다산콜센터 제공부서 시민봉사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다산콜센터 생산일 2010-10-11
라이선스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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