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베이 조사 결과(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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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베이 조사 결과(2014년) -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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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

서울시는 서울시민이 느끼는 삶의 질, 계층 구조 및 시민의식, 사회적 신뢰 및 공동체 의식, 주요 생활상 등 217개 지표(12개 분야, 42개 영역)에 대한 시민의견으로 전반적인 서울의 변화와 사회․생활상을 파악한「2014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결과를 18일(월) 발표했습니다.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는 2003년 첫 조사 이래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12회를 맞았다. '03년~'04년은 인구주택총조사 표집틀(통계청)을 이용했으며, '05년부터는 현재와 같이 주민등록과 과세대장을 연계한 서울시만의 독자적인 표본추출틀을 구축, 조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1. 보통 서울사람, 보통 서울가구

'14년 서울 보통가구 : 49세 남자 가장‧가구원 2.65명‧월소득 300~400만원

2014년 서울의 평균적인 가구 모습은 49세 전문대졸 학력의 남자가 가장(가구주)으로, 평균 가구원수는 2.65명, 가구 월평균 소득은 ‘300~400만원’ 사이로 나타났습니다.

2014년 서울의 평균적인 가구 모습은 49세 전문대졸 학력의 남자가 가장(가구주)으로, 평균 가구원수는 2.65명, 가구 월평균 소득은 ‘300~400만원’ 사이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 직업 비중 40대 이하는 사무직 중심, 50대 이상 블루컬러 높아

직업을 관리전문직, 화이트컬러, 블루컬러, 기타로 분류해 연령별 직업분포를 살펴본 결과, 30대는 사무직 비중이 높게 나타났고, 40대는 사무직 비중이 과반수 이상, 50대 이상은 블루컬러 비중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업을 관리전문직, 화이트컬러, 블루컬러, 기타로 분류해 연령별 직업분포를 살펴본 결과, 30대는 사무직 비중이 높게 나타났고, 40대는 사무직 비중이 과반수 이상, 50대 이상은 블루컬러 비중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절반정도(48%), 1세대가구가 가장 많아

서울시 가구구성의 경우 1~2인 가구가 전체가구의 48.0%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1세대가구가 38.0%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가구구성의 경우 1~2인 가구가 전체가구의 48.0%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1세대가구가 38.0%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혼∙별거자 비율 10가구 중 1가구 가량인 7.5%, 중장년 이혼율 높아

이혼․별거자 비율은 7.5%로 10가구 중 1가구로 나타났으며, 이혼․별거가구는 상대적으로 낮은 학력과 낮은 소득을 보이고 있어 이들에 사회서비스 제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40~50대의 이혼․별거 비율은 11.9%로 가구주 전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혼․별거자 비율은 7.5%로 10가구 중 1가구로 나타났으며, 이혼․별거가구는 상대적으로 낮은 학력과 낮은 소득을 보이고 있어 이들에 사회서비스 제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40~50대의 이혼․별거 비율은 11.9%로 가구주 전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 10가구당 2가구 정도는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음

2014년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비율은 18.8%로 2013년의 16.7%보다 2.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구주 연령이 20대 이하(22.1%)와 50대(21.9%)에서 높게 나타났고, 고학력 가구주(대학원 이상 31.2%)와 아파트 거주자(20.5%), 서초구(33.2%), 강동구(28.0%), 강남구(26.5%)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려동물의 취득경로는 무상입양이 38.0%로 가장 높았고, 동물판매 업소 35.1%, 유상입양 20.1%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4년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비율은 18.8%로 2013년의 16.7%보다 2.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구주 연령이 20대 이하(22.1%)와 50대(21.9%)에서 높게 나타났고, 고학력 가구주(대학원 이상 31.2%)와 아파트 거주자(20.5%), 서초구(33.2%), 강동구(28.0%), 강남구(26.5%)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려동물의 취득경로는 무상입양이 38.0%로 가장 높았고, 동물판매 업소 35.1%, 유상입양 20.1%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0대 이상 가구주의 주택소유 자가비율이 61%, 30대는 전월세 중심구조

자가, 전세, 보증부월세, 월세, 무상 및 기타로 분류해 연령별 주택소유형태를 살펴본 결과, 30대는 전월세 비율, 50대 이상은 자가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자가, 전세, 보증부월세, 월세, 무상 및 기타로 분류해 연령별 주택소유형태를 살펴본 결과, 30대는 전월세 비율, 50대 이상은 자가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현재 사는 곳에서 계속 사는 경향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5년 이내 이사계획이 있는 가구는 24.2%로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서울시민들이 현재 사는 곳에서 계속 사는 경향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5년 이내 이사계획이 있는 가구는 24.2%로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서울시민들이 현재 사는 곳에서 계속 사는 경향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사 계획 시 경제적 여건이 크게 고려되고, 안전요인은 점차 상승세

거주지 선택 시 고려요인 중 ‘경제적 여건’이 가장 큰 고려요소이며(60.4%), ‘거주 안정성/주변치안’과 ‘생활환경’을 고려한다는 응답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주지 선택 시 고려요인 중 ‘경제적 여건’이 가장 큰 고려요소이며(60.4%), ‘거주 안정성/주변치안’과 ‘생활환경’을 고려한다는 응답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구 부채율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여전히 50%에 육박

2014년 가구 부채율은 48.2%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여전히 절반에 육박하는 가구가 부채를 안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주된 가구 부채이유는 주택임차 및 구입이 64.4%로 가장 높았으며, 연령별로 살펴보면, 주택구입은 30대에서, 교육비는 40대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2014년 가구 부채율은 48.2%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여전히 절반에 육박하는 가구가 부채를 안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주된 가구 부채이유는 주택임차 및 구입이 64.4%로 가장 높았으며, 연령별로 살펴보면, 주택구입은 30대에서, 교육비는 40대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공교육, 사교육 만족도 다소 하락, 보육시설 이용만족도는 점진적 증가 

학생이 있는 가구의 교육환경 만족도는 공교육과 사교육에서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전년대비 약간 하락했으며, 여전히 6점 이하의 낮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전반적으로 공교육환경 만족도(5.50점)가 사교육환경 만족도(4.71점)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50대 가구주의 교육만족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보육시설 이용만족도는 2014년 7.05점으로 2010년 이후 점진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보육시설 유형별 이용만족도는 국공립이 가장 높았고, 개인(놀이방)이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권역별로는 동남권, 도심권, 동북권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이 있는 가구의 교육환경 만족도는 공교육과 사교육에서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전년대비 약간 하락했으며, 여전히 6점 이하의 낮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전반적으로 공교육환경 만족도(5.50점)가 사교육환경 만족도(4.71점)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50대 가구주의 교육만족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50대 이상 가구주의 주택소유 자가비율이 61%, 30대는 전월세 중심구조

자가, 전세, 보증부월세, 월세, 무상 및 기타로 분류해 연령별 주택소유형태를 살펴본 결과, 30대는 전월세 비율, 50대 이상은 자가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2014년 전체 행복에 대한 질문 “당신은 얼마나 행복하십니까?”를 실시한 결과, 서울시민의 행복점수는 72점(100점 만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행복점수는 연령이 낮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주관적 계층의식이 높을수록 행복점수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서울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은 70.6점으로, 2010년 이후 70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서울시민은 얼마나 행복한가?

서울시민 행복점수는 72점, 자부심 70.6점…연령 낮을수록 행복, 자부심↑

2014년 전체 행복에 대한 질문 “당신은 얼마나 행복하십니까?”를 실시한 결과, 서울시민의 행복점수는 72점(100점 만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행복점수는 연령이 낮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주관적 계층의식이 높을수록 행복점수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서울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은 70.6점으로, 2010년 이후 70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4년 전체 행복에 대한 질문 “당신은 얼마나 행복하십니까?”를 실시한 결과, 서울시민의 행복점수는 72점(100점 만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행복점수는 연령이 낮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주관적 계층의식이 높을수록 행복점수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서울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은 70.6점으로, 2010년 이후 70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연령이 낮을수록 자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30대까지는 평균이상의 자부심을 보이지만, 40대 이후부터 평균이하의 자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권역별로 살펴보면 동남권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서북권, 도심권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연령이 낮을수록 자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30대까지는 평균이상의 자부심을 보이지만, 40대 이후부터 평균이하의 자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권역별로 살펴보면 동남권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서북권, 도심권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기부경험이 있거나 자원봉사 참여경험이 있는 시민과 서울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이 높은 시민들이 주관적 행복점수가 높아 사회자본이 축적된 서울을 만드는 정책이 시민 행복 제고에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민의 ‘자부심’제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고향인식도’, ‘공공기관 신뢰’, ‘주관적 재정상태만족도’, ‘이웃신뢰’등 사회자본 관련 변수들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의 ‘자부심’제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고향인식도’, ‘공공기관 신뢰’, ‘주관적 재정상태만족도’, ‘이웃신뢰’등 사회자본 관련 변수들로 나타났습니다.

 

10대, 40대 스트레스 비율 높아, 30%만 '계층간 이동 가능성 높다'

서울시민의 10명중 6명(62.9%)은 “지난 2주일 동안 스트레스를 느꼈다”고 응답했으며, 연령별로 10대와 40대의 스트레스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들의 30%만이 우리사회가 계층 이동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으며, 2013년 대비 5.1%p 감소했습니다. 특히, 우리사회의 허리인 40대에서 계층이동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29.8%로, 60세 이상 연령층의 26.7%와 함께 다른 연령층에 비해 낮게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의 10명중 6명(62.9%)은 “지난 2주일 동안 스트레스를 느꼈다”고 응답했으며, 연령별로 10대와 40대의 스트레스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들의 30%만이 우리사회가 계층 이동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으며, 2013년 대비 5.1%p 감소했습니다. 특히, 우리사회의 허리인 40대에서 계층이동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29.8%로, 60세 이상 연령층의 26.7%와 함께 다른 연령층에 비해 낮게 나타났습니다.

소득, 교육수준, 직업 등 경제사회적 요인을 우리사회의 주요 차별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장년층은 ‘외모’로 인한 차별요인을 좀 더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에 의한 차별 요인도 10%(중복응답)로 출신지역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에서의 가장 큰 사회적 차별요인은 소득수준, 교육수준, 직업 때문

소득, 교육수준, 직업 등 경제사회적 요인을 우리사회의 주요 차별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장년층은 ‘외모’로 인한 차별요인을 좀 더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에 의한 차별 요인도 10%(중복응답)로 출신지역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 교육수준, 직업 등 경제사회적 요인을 우리사회의 주요 차별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장년층은 ‘외모’로 인한 차별요인을 좀 더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에 의한 차별 요인도 10%(중복응답)로 출신지역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롭고 평등한 기회구조에 대해, ‘대학교육 기회’항목만이 5점 이상

서울시민들이 생각하는 정의롭고 평등한 기회구조에 대해 ‘대학교육 기회’ 항목만이 5점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남녀평등(4.75점), 수도권과 지방의 발전(4.74점) 순으로 ‘평등하다’는 응답이 높은 반면 소수자의 권리(3.88점), 조세정책(4.07점)에서는 상대적으로 ‘평등하다’는 응답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들이 생각하는 정의롭고 평등한 기회구조에 대해 ‘대학교육 기회’ 항목만이 5점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남녀평등(4.75점), 수도권과 지방의 발전(4.74점) 순으로 ‘평등하다’는 응답이 높은 반면 소수자의 권리(3.88점), 조세정책(4.07점)에서는 상대적으로 ‘평등하다’는 응답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서울 시민들은 안녕한가? 서울시민들의 안전과 기회구조

서울 전체 10가구 중 3가구는 작년 1년 동안 다양한 '위험' 경험

서울의 10가구 중 3가구(28.8%) 정도가 1년 동안 가정의 위험을 경험하였으며 2013년에 비해 3.7%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험유형(중복응답)으로는 ‘가족의 건강이상’이 41.9%로 가장 높고, ‘가족이 떨어져 사는 것’(34.1%), ‘직업불안정’(20.2%), 실직 또는 파산(16.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들이 생각하는 정의롭고 평등한 기회구조에 대해 ‘대학교육 기회’ 항목만이 5점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남녀평등(4.75점), 수도권과 지방의 발전(4.74점) 순으로 ‘평등하다’는 응답이 높은 반면 소수자의 권리(3.88점), 조세정책(4.07점)에서는 상대적으로 ‘평등하다’는 응답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 55.7% '10년전에 비해 오늘날 위험요소가 더 증가했다'고 인식

서울시민 55.7%가 ‘10년 전보다 오늘날의 위험요소가 증가했다’고 인식했으며, 44.7%는 ‘10년 후에 현재보다 위험이 커질 것이다’라고 인식했습니다. 현대사회의 위험요인에 따른 피해 정도는 핵폐기물 방사능 사고가 6.46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폭력범죄, 교통사고, 전염병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 55.7%가 ‘10년 전보다 오늘날의 위험요소가 증가했다’고 인식했으며, 44.7%는 ‘10년 후에 현재보다 위험이 커질 것이다’라고 인식했습니다. 현대사회의 위험요인에 따른 피해 정도는 핵폐기물 방사능 사고가 6.46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폭력범죄, 교통사고, 전염병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연재해, 건축물 붕괴 사고에 대한 불안감 높아져

사회 전반적인 ‘불안함’의 반영으로 시민들이 인지하는 도시 위험도가 높아졌습니다. 건축물 붕괴 위험 인지도는 4.77점으로 전년(3.76점)대비 급상승했으며, 자연재해 위험인지 역시 전년대비 1.26점 상승한 4.5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 전반적인 ‘불안함’의 반영으로 시민들이 인지하는 도시 위험도가 높아졌습니다. 건축물 붕괴 위험 인지도는 4.77점으로 전년(3.76점)대비 급상승했으며, 자연재해 위험인지 역시 전년대비 1.26점 상승한 4.5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안전 주차질서와 길거리쓰레기 방치 문제 심각, 보행환경 만족도 주춤

서울시민들에게 생활안전도에 관한 7가지 항목을 제시한 후 심각성 정도를 판단하게 한 결과 주차질서(49.7%), 쓰레기방치(39.8%), 범죄폭력(33.7%), 대기오염(33.3%)순으로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울시민들에게 생활안전도에 관한 7가지 항목을 제시한 후 심각성 정도를 판단하게 한 결과 주차질서(49.7%), 쓰레기방치(39.8%), 범죄폭력(33.7%), 대기오염(33.3%)순으로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울의 보행환경 만족도는 ’10년 5.97점에서 ’13년 6.47점으로 상승추세 였으나, ’14년 6.00점으로 상승세가 주춤했습니다. 도심 보행환경 만족도는 5.88점으로 주거지역 보행환경 만족도(6.12점)에 비해 낮게 나타났습니다.

서울의 보행환경 만족도는 ’10년 5.97점에서 ’13년 6.47점으로 상승추세 였으나, ’14년 6.00점으로 상승세가 주춤했습니다. 도심 보행환경 만족도는 5.88점으로 주거지역 보행환경 만족도(6.12점)에 비해 낮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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