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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원 정보] 시민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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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건강한 마음을 위한 코로나19 마음 방역 지원

모바일 심리 지원, ‘누구나 챗봇’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비대면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 ‘누구나 챗봇’을 운영한다. 누구나 챗봇은 코로나19로 인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여러 정신 건강과 관련한 어려움을 상담하면 24시간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 하는 정보 안내 길잡이 서비스다. 대화창에 ‘우울해’, ‘잠이 안 와’, ‘코로나’ 등 짧은 단어를 입력하면 관련 심리 지원 콘텐츠와 정보를 찾아주며,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정보 검색은 물론 우울·불안 등의 자가 진단도 해볼 수 있다.

이용 방법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 채팅창 → ‘누구나 챗봇’ 검색 →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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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 정보 제공 플랫폼, ‘모두다’

온라인으로 쉽게 다양한 심리 지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심리 상담 정보 제공 플랫폼 ‘모두다’를 개설했다. ‘모두다’ 상담 허브 플랫폼은 서울시 자살예방센터와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우울·자살·불안 등 심리적 대처를 위한 내용과 코로나19의 심리 방역을 위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았다. 심리 안정·상담 지원·라이브러리·자가 진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의 마음 방역을 위한 내용도 검색할 수 있다.

홈페이지 www.modooda.or.kr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온라인 가족 상담

25개 자치구별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전문 상담사를 통해 심리 방역을 위한 비대면 가족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화 또는 영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개인 상담은 물론 부부·가족 상담을 무료로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의 회복이 필요하거나 관계 개선이 필요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서울가족포털 패밀리서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문의 및 신청 familyseoul.or.kr, 1577-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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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어려운 이웃 돕는 복지 맞춤 지원

서울형 긴급복지 기준 완화, 오는 6월까지 연장

코로나19 장기화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소득·재산 기준과 위기 사유 등의 지원 조건 완화 조치를 오는 6월까지 연장한다. 서울형 긴급복지는 사고나 실직, 휴·폐업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어려워진 저소득층 위기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을 최대 300만원까지 맞춤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제도다.

월 소득 기준기준중위소득 100%(4인 가구 기준 487만6290원) 이하 재산 기준3억2600만원 이하 금융 재산1000만원 이하
동일한 위기 사유인 경우에도 1년 이내에 재지원 가능
(단, 3개월 이내는 재지원 불가)
문의 및 신청거주지 동주민센터

IoT 기기를 활용한 취약계층 스마트 케어

1인 가구 급증 현상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며 대면 돌봄이 쉽지 않은 취약 어르신에게 ‘안전관리 솔루션(IoT)’을 확대 보급하고, 독거 중증장애인을 위한 IoT 감지 센서도 확대 설치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이용자의 안전을 책임진다.

문의 다산콜센터 120

세대 맞춤형 복지 일자리 발굴과 자립 지원

중장년 및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리는 일자리 발굴 및 참여, 재취업 연계를 강화한다. 어르신 일자리의 경우 기존 65세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서 의료·교육·주거급여 수급자로 지원자격을 확대한다.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보람 일자리의 경우 지난해 3~11개월이었던 참여 기간을 올해는 6~11개월로 연장해 코로나19로 줄어든 취업문을 넓히고 일자리를 늘린다.

문의 서울복지포털 wis.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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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도·지하철 상가 임대료·관리비 감면

오는 6월까지 서울시 지하도·지하철 상가 등 공공 상가 점포에 대한 임대료 50%를 감면하고, 관리비 항목 중 공용 관리비인 경비·청소원 인건비 부담분을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임대료 일시 납부로 부담이 큰 시유 재산 임차 상인을 대상으로 임대료 납부 기한도 오는 6월까지 연장(사용·대부 기간 내)한다.

문의 다산콜센터 120

서울시 코로나19 대응 일지

1월 7일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도입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청사, 복지시설, 의료기관, 전통시장 등 72개 시설에 전화 한 통으로 출입 확인이 가능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도입했다. 각 시설별로 부여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 시간이 인증된다.

1월 12일

중증 환자 전담 서울재난병원 설립 발표
서울시와 서울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 중증 환자 전담 병상 확보와 신속한 치료를 위해 서초구 원지동 종합 의료시설 부지에 중증 환자 전담 병상 48개 규모의 ‘서울재난병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1월 14일

대중교통 코로나19 안심 이용 앱 ‘My-T’ 출시
코로나19 확진자 이동 경로 겹침알람, 혼잡도가 덜한 경로 안내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My-T(마이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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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임시선별검사소 연장 운영
설 명절 특별 방역 대책과 연계해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기한을 2월 14일까지 연장한다. 유동 인구가 많고 시민이 찾기 편리한 주요 지하철역과 공공주차장 등에 설치한 임시선별검사소는 무증상 감염자에 의한 전파를 조기 차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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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66개 문화시설 운영 재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 중이던 서울시 66개 문화시설이 운영을 재개했다. 시설별 특성에 따라 사전 예약제, 입장 인원 제한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한다.


1월 20일

요양시설 감염관리 컨설팅 실시
요양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관리 전문가들이 노인요양시설 221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감염관리를 지원하는 쌍방향 온라인 컨설팅을 실시한다.

한해아 사진 한문현 사진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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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21-02-03
관리번호 D0000041861867 분류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