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연구자료

서울 강남지역 유통농산물의 잔류농약 실태조사 및 위해성 평가(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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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문서

문서 설명 (초록)

초록

In this study, the current status of pesticide residues in 4,536 commercial
agricultural products collected from the southern part of Seoul was monitored in 2017
and their safety was assessed. The multi-residue method, GC-ECD/NPD, and
HPLC-DAD/FLD were used to determine the presence and concentrations of 265
pesticides. Pesticide residues were detected in 1,034 samples(22.8%), and the maximum
residue limit(MRL) was exceeded in 20 samples(0.4%). Residue levels were found to be
the highest in lettuce(3 cases), Perilla leaves(2 cases), Chard(2 cases), Chicory(2 cases),
and Brassica leafy vegetables(2 cases). The pesticides for which the MRLs were
exceeded were diazinon(4 cases), diniconazole(3 cases), pencycuron(3 cases), carbofuran(2
cases), fluquinconazole(2 cases), and iprodione(2 cases). The results confirmed that the
health risks caused by eating vegetables with exceeded MRLs in terms of pesticides are
low, and that the population is generally safe, because the risk indexe

문서 정보

관리번호 D0000034539923 등록일 20180929
유형 논문 생산년도 2017
분야 기타 지역 서울시 전체
원본시스템 보건환경연구원 제공부서 보건환경연구원
작성자(책임자) 곽재은 생산일 2018-09-07
소요예산
라이센스 CC BY-NC-ND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및 변경금지 후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