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시, 유명인사 내세워 불법 다단계 회원 모집한 업체 대표 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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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유명인사 내세워 불법 다단계 회원 모집한 업체 대표 등 검거
 - 72억 상당 부당이득 챙긴 불법 다단계 업체 대표 등 13명 형사입건… 1명 구속
 - 연예인‧축구감독 등 유명인사 내세워 홍보하며 전국 1만 5천여 회원 모집
 - 하위회원 모집 시 수당 지급해 방문판매법 위반…7년 이하 징역, 2억 이하 벌금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초록

서울시, 유명인사 내세워 불법 다단계 회원 모집한 업체 대표 등 검거

문서 정보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2반
작성자(책임자) 최병권 생산일 2020-05-27
관리번호 D0000040041064 분류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