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 재활용하는 체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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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문서

문서 본문

- 시, 하루 140톤 이상 발생하는 커피찌꺼기 재활용 위해 민관협력 상생 모델 마련

- 커피전문점, 재활용업체, 서울시, 시민단체가 역할 분담하는 효율적인 체계 구축

- 커피 찌꺼기와 1회용 컵도 함께 수거하여 경제성 등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 확산

- 5월 한 달간 커피브랜드 6개사 62개 매장 시범사업 참여, 6월 중 본 사업 실시

- 향후 무상수거로 발생되는 수익금 일부를 업체 자율적으로 사회공헌에 참여 협의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초록

서울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 재활용하는 체계 만든다

문서 정보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기후환경본부
작성자(책임자) 고안자 생산일 2017-05-11
관리번호 D0000030067341 분류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