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안심택배, 6월부터 50개소로 5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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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 자치구 11개소 시범운영→ 21개 자치구 50개소로 대폭 확대, 무료 운영

- 25개 자치구 통해 총 170여 곳 추천받아, 직접 현장 점검 후 50개소 선정

- 여성 1인가구 많이 거주하는 다가구ㆍ다세대 주택, 원룸촌, 범죄 취약지역 등

- 낯선 사람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지역 무인택배보관함 통해 물품 수령

- 사람 왕래가 잦은 동네 주민센터, 도서관 등 공공기관에 주로 설치해 찾을 때도 안심

- 이용상황, 민원발생실태 등 모니터링 후 내년 상반기 중 100개소로 확대 계획

- 시, “여성이 느끼는 생활불편, 불안해소 등 문제 역점 둔 체감형 정책 지속 추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6월부터 50개소로 5배 확대

문서 정보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6월부터 50개소로 5배 확대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00707251 등록일 2013-11-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여성가족정책실
작성자(책임자) 박강수 생산일 2013-06-12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