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 서울시, `유기동물 입양카페` 첫 시도…가정내 임시보호-입양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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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유기동물 입양카페’ 첫 시도…가정내 임시보호-입양 연계 강화
 - 민‧관협력으로 도심내 ‘발라당 입양카페’ 시범운영 및 시민봉사자 가정내 임시보호 강화
 - 유기동물 3년간 대폭 감소, 안락사율 ’18년 24.3%→ ’20년 16.1%로 뚝 떨어져
 - 시, 유기동물 입양시설 확충, 민·관협력사업 강화로 안락사 줄이고 입양 활성화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석간) 서울시, `유기동물 입양카페` 첫 시도…가정내 임시보호-입양 연계 강화

문서 정보

(석간) 서울시, `유기동물 입양카페` 첫 시도…가정내 임시보호-입양 연계 강화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42798901 등록일 2021-06-18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시민건강국 동물보호과
작성자(책임자) 윤민 생산일 2021-06-17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