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피해청년 등 5천명에 `청년월세` 첫 지원…16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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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피해청년 등 5천명에 ''청년월세'' 첫 지원…16일부터 접수
 - 주거비 고통 청년 1인가구 최대 10개월 간 월 20만 원 ‘서울주거포털’ 6.16.~29.
 -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만 19세~39세 이하 청년 5천 명 선정해 지원
 - 이중 1천 명 코로나19 실직‧소득감소 청년… 임차보증금‧차량시가표준액 합산액 낮은순
 - 청년 1인가구 ‘공정한 출발선’ 보장 정책… 3년 간 총 4만5천 명 지원 목표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코로나19 피해청년 등 5천명에 `청년월세` 첫 지원…16일부터 접수

문서 정보

서울시, 코로나19 피해청년 등 5천명에 `청년월세` 첫 지원…16일부터 접수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40134557 등록일 2020-06-10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주택건축본부 주택정책과
작성자(책임자) 김지경 생산일 2020-06-09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