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불법 '도급택시' 뿌리 뽑는다…전국 최초 전담반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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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담 ‘교통사법경찰반’ 신설 통해 수사 전문성‧효율성↑, 검찰 직접 송치로 신속성↑
 - 총 3차례 걸쳐 5개 업체, 2개 차량 압수수색…총 30대 기소의견 송치
 - 올해 2월 경찰청, 금융·IT 분야 출신 등 전문가 보강해 수사 인력 강화
 - 현금지불요구 등 도급택시 의심 시 120다산콜 신고…포상금 최대 2백만 원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불법 '도급택시' 뿌리 뽑는다…전국 최초 전담반 신설

문서 정보

서울시, 불법 '도급택시' 뿌리 뽑는다…전국 최초 전담반 신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5839954 등록일 2019-03-22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도시교통실
작성자(책임자) 임장호 생산일 2019-03-21
라이선스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