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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4명 중 1명이 했다는 보복소비가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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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4명 중 1명이 했다는 보복소비가 머니(Money)?
서울연구원이 서울시민 1,200명에게 물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보복소비’ 경험이 있는지?
서울시민 4명 중 1명은 “보복소비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럼, 보복소비는 주로 어디에 했을까요? - 1위 음식(건강식품, 식?음료) 44%, 2위 전자기기 20%, 3위 명품?패션잡화 13%보복소비 분야와 평균 지출액(1순위 기준) - 음식(건강식품, 식?음료) 44.0% 57만원 - 전자기기 20.3% 200만원 - 명품/패션잡화 13.1% 271만원 - 금융(주식, 펀드투자 등) 5.8% 947만원 - 온라인 문화?여가 2.7% 43만원
보복소비를 왜 하는지도 물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우울해진 마음에 대한 보상 심리라고 합니다.- 36.4% 우울해진 마음에 대한 보상심리 - 18.6% 외출 자제로 인한 미뤄둔 쇼핑 수요 - 18.2% 여행 등의 비용을 소모하는 대체소비
보복소비 무경험자 10명 중 1명은 “앞으로 보복소비 의향 있다”고 했고 국내?외 여행을 1순위로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향후 보복소비 계획 분야(1+2순위 기준) - 국내?외 여행 41.3% - 오프라인 문화?여가 37.0% - 음식 27.2% - 전자기기 27.2%
보복소비 유경험자는 개인의 행복 증진에는 ‘긍정적’(41.6%)이지만 가계에 미치는 영향은 ‘부정적’(50.9%)이라고 응답했습니다.
30분만 걸어도 마음이 진정되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한 마음, 가벼운 산책으로 훌훌 털어버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코로나19 슬기롭게 극복해요~!

#서울시민 4명 중 1명이 했다는 보복소비가 머니(Money)?

#서울연구원이 서울시민 1,200명에게 물었습니다.
코로나19에 따른 ‘보복소비’ 경험이 있는지?
여기서 보복소비(revenge spending)는 질병이나 재난과 같은 외부요인 때문에 억제되었던 소비가 어느 순간 분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서울시민 4명 중 1명은 “보복소비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 24.3% 경험 있음 75.8% 경험 없음
(자료: 서울지역 표본 1,200가구 대상 설문조사 중 1,200명 응답)

#그럼, 보복소비는 주로 어디에 했을까요?
- 1위 음식(건강식품, 식?음료) 44%, 2위 전자기기 20%, 3위 명품?패션잡화 13%

보복소비 분야와 평균 지출액(1순위 기준)
- 음식(건강식품, 식?음료) 44.0% 57만원
- 전자기기 20.3% 200만원
- 명품/패션잡화 13.1% 271만원
- 금융(주식, 펀드투자 등) 5.8% 947만원
- 온라인 문화?여가 2.7% 43만원

#보복소비를 왜 하는지도 물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우울해진 마음에 대한 보상 심리라고 합니다.
- 36.4% 우울해진 마음에 대한 보상심리
- 18.6% 외출 자제로 인한 미뤄둔 쇼핑 수요
- 18.2% 여행 등의 비용을 소모하는 대체소비

#보복소비 무경험자 10명 중 1명은 “앞으로 보복소비 의향 있다”고 했고
국내?외 여행을 1순위로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향후 보복소비 계획 분야(1+2순위 기준)
- 국내?외 여행 41.3%
- 오프라인 문화?여가 37.0%
- 음식 27.2%
- 전자기기 27.2%

#보복소비 유경험자는 개인의 행복 증진에는 ‘긍정적’(41.6%)이지만
가계에 미치는 영향은 ‘부정적’(50.9%)이라고 응답했습니다.

#30분만 걸어도 마음이 진정되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한 마음, 가벼운 산책으로 훌훌 털어버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코로나19 슬기롭게 극복해요~!

출처: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보복소비’ 오은주, 유인혜 / 서울연구원 정책리포트 제321호 ☞원문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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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책임자) 내 손안에 서울 생산일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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