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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봄엔 드럼, 가을엔 K-POP… 서울시, 사계절별 음악축제 연다

봄엔 드럼, 가을엔 K-POP… 서울시, 사계절별 음악축제 연다

봄에는 드럼, 여름에는 국악, 가을에는 K-POP, 겨울에는 클래식

서울시는 음악이 관광 콘텐츠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홍보합니다.

올 가을에는 k-pop ‘2019 서울뮤직페스티벌’을 광화문광장에서 9.28~10.6까지 개최하고

내년 6월에는 세계 70여 개 도시의 음악 전문가가 서울에서 ‘뮤직시티즈컨벤션’을 개최합니다.

또한 세계 최대 월드뮤직 행사인 ‘워매드’의 서울 유치도 추진합니다.

이렇게 서울을 365일 음악이 흐르는 도시로 만들어

음악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음악인(음악산업)이 성장하는 도시, 세계인과 교류하는 글로벌 음악도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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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부서명 정보공개정책과 등록일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