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질 위기에 처한 여의도 33배 도시공원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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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설명

- 2년 앞 다가온 ‘도시공원 실효제’('20.7.1.) 대비 공원 보존‧난개발 예방 대책 발표

- 시 도시공원 83%, 여의도 33배 면적(116개 공원 95.6㎢) 공원 실효 앞둬

- 우선보상대상지 2.33㎢ 지방채(총 1.3조억) 발행하는 특단의 조치로 2020년까지 매입

- 나머지 사유지 공원도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보해 공원 보존… 총 11조 소요 예상

- 중앙정부에 ▴국비 50% 지원 ▴국‧공유지 실효 제외 ▴토지소유자 재산세 감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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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위기 여의도 33배 규모 도시공원지킨다 -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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