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편집 후기] 12권의 <서울사랑>이 준 행복

문서 공유 및 인쇄

  •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 트위터에 공유하기
  • 스크랩을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스크립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스크랩
  • 문의하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문의하기

문서 본문

아이콘

매달 독자에게 서울의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보다 유익하게 전달할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2017년 마지막, 12월호 발행을 눈앞에 두고 <서울사랑> 편집위원의 이야기를 들었다.

김경자 서울시의회 의원

길 위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을 하나 주워 들고 바라본다. 우리 마음도 이처럼 곱게 세월 따라 물들어가면 좋겠다. <서울사랑> 편집 회의가 내 일정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 되었다. 내가 태어나서 자란 서울이 이토록 멋지고 살맛 나는 곳이었다는 것을 회의를 할수록 새록새록 느낀다.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을 보면서 서울 시민이 <서울사랑>을 통해 행복을 듬뿍 받은 한 해가 되었기를 욕심내본다.

조정숙 NHN 엔터테인먼트 홍보팀장

비록 직장과 집은 성남시지만 업무상 일주일에 사흘은 서울 시내 곳곳을 방문하기에 새로운 분들과 만날 수 있다는 설렘으로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서울사랑> 기획자와 집필진, 사진작가들이 한 달 내내 고민하고 준비한 덕분에 한 달에 한 번, 한두 시간 정도의 짧은 미팅만으로도 마치 시티 투어 버스를 탄 듯 다양한 서울 명소와 특색 있는 주민 시설을 경험할 수 있었다. 많은 이의 정성과 노력으로 한 회 한 회 발전하는 <서울사랑>이 계속해서 더욱 많은 시민에게 정보와 희망을 주기를 기대한다.

윤영호 한컴그룹 그룹기획조정실장

그간 내가 사는 도시 서울에 대해 너무나 모르고 무관심했던게 사실이다. <서울사랑>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됐을 뿐 아니라 ‘이것은 꼭 이웃에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서울의 팬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서울사랑>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 서울을 혁신해나가는 데 중심이 되었으면 한다. 서울 시민의 한 사람으로 시민을 대변해서 큰 목소리를 내겠다.

최태혁 전 <매거진 B> 편집장

<서울사랑>은 편집자들의 노력으로 올 한 해 눈에 띌 만큼 발전한 모습을 보여준 듯하다. 기획과 글, 사진 등 모든 부분에서 일반 상업지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서울사랑>이 지금처럼 서울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유지한다면 더 많은 서울 시민이 찾는 매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세계적인 장수 매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서진수 원더피플 디자인 디렉터

거대 도시 서울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속속들이 들여다본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서울사랑>은 서울에 살면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찬찬히 훑으며,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도 즐길 수 있는 좋은 매체라고 생각한다. 올 한 해 <서울사랑>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서울이 참 많은 이야기를 품은 도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바라건대 부디 더 많은 시민이 더 자주 <서울사랑>을 접하고, 더 많은 서울 사람 이야기를 <서울사랑>이 다루기를 희망한다.

김연휘 몽키랩 대표

지난 1년, 즐겁게 웃으며 이야기 나누던 편집부와 편집위원 여러분의 얼굴이 떠오른다. 더불어 예리한 눈으로 개선 사항을 짚어내던 모습도. 올 한 해 <서울사랑>은 예쁜 표지와 알찬 내용을 갖춘 종합 매거진으로 성장했다. 여세를 몰아 이 좋은 콘텐츠를 종이 책에 머물지 말고 디지털, 소셜 미디어에까지 확장 발행해 더 많은 시민이 <서울사랑>의 콘텐츠를 접하면 좋겠다. <서울사랑>을 다시 펼쳐놓고 보니, 서울에 사는 것이 다시금 자랑스럽다.

문서 정보

[2017 편집 후기] 12권의 <서울사랑>이 준 행복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2173152 등록일 2017-12-01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17-11-28
라이선스 CC BY-NC-ND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목록

문의하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문의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