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소] 종묘에서 세운상가까지 그리고 그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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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옥상에 오르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를 비롯해 남산과 북악산, 고층 빌딩과 허름한 작은 골목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현재와 전통의 혼재, 다시·세운 이정표가 고스란히 펼쳐진다.

세운상가 옥상에서 바라본 종묘와 북악산 그리고 다시세운광장. 옥상은 독특한 조망 자원을 보유한 서울의 대표 명소로 떠올랐다.

종묘는 조선 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장엄하면서도 절제된 아름다움과 신성스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종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종묘제례와 제례악은 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주소
종로구 종로 157
문의문의
02-765-0195

종묘가 내려다 보이는 세운상가 옥상. 종묘에서 시작해 7개의 상가군을 지나
남산공원까지 지상과 공중 보행로로 연결되는 서울 역사 도심의 남북 보행 축이 완성된다.

정전은 종묘의 중심 건물로,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탁 트인 세운상가 옥상에서는 예술제나 영화제, 주말장, 야시장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옥상’은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삶에 지친 현대인에게 도심 속 색다른 쉼터와 예술 문화 공간으로 다가간다.

세운상가 옥상은 오랫동안 자물쇠가 굳게 잠긴 폐쇄 공간이었다. 그러던 옥상이 ‘다시·세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년 만에 리모델링돼
‘서울옥상’이란 이름을 달았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9층에 내리면 만날 수 있다.

세운상가 옥상 전망대에 올라서면 세운상가 주변 오래된 건물과 함께 고층 빌딩, N서울타워가 한눈에 들어온다.

세운상가~청계상가~대림상가를 잇는 다시세운교는 청계천을 조망하기 좋은 장소다.
계단에 앉아 청계천을 바라보며 가족과 연인, 친구와 대화를 나누거나 청계천으로 내려가 산책할 수도 있다.

문서 정보

[서울 명소] 종묘에서 세운상가까지 그리고 그 너머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1862344 등록일 2017-11-07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17-11-02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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