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하철 노선 간 환승량 추정방법 개선

문서 공유 및 인쇄

문서 보기

문서보기는 문서변환기에 의해 텍스트로 변환된 문서를 보여주며, 스크린리더로 문서내용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문서의 경우(pdf파일) 변환 상태에 따라 스크린리더에서 제대로 읽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다음 헤딩3인 첨부파일 목록으로 바로가서 원문을 다운로드하신 후 이용하시면 스크린리더 이용이 더욱 용이합니다. 첨부파일목록 바로가기

* 본 문서는 공문서로서의 법적 효력은 없으며, 위조·변조·도용 등 불법적 활용으로 인하여 발생된 모든 책임은 불법적으로 활용한 자에게 있습니다.

첨부된 문서

문서 설명

초록

교통카드 정보만으론 지하철 이용자 환승정보 알기 어려워

 

교통카드 시스템 도입으로 교통행태에 대한 파악이 용이해졌지만, 여전히 지하철 내부에서의 이동경로에 대해서는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지하철 노선 간 환승에 관한 정보는 수도권 통행실태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정보이며, 서울시 교통수단분담률과 대중교통 운영기관 간 요금정산의 기초가 되는 정보이다. 현재 환승에 관한 정보는 서울의 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메트로 및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해당 관할역에 대한 환승통행량만을 개별적으로 추정·제시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어떤 요소를 기준으로 지하철 경로를 선택하는지 파악하여, 지하철 환승통행량을 추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통행경로 파악해야 하는 다중경로 이용자는 전체의 27.6%

본 연구에서 기초자료로 활용한 Daum 네트워크 자료에서는 수도권 527개 역을 기반으로 한 출발-도착역(OD) 쌍 276,043개, 이용가능한 경로는 624,393개를 제공하고 있다. 출발-도착역(OD) 쌍에 비해 이용가능한 경로가 약 2.3배 정도 많은데 이는 동일한 출도착지에 대하여 1~5개의 대안경로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일한 출도착역을 기준으로 포털(Daum) 지하철 경로정보와 교통카드 정보를 결합(Matching)하여 분석한 결과 전체 경로의 67.5%가 다중경로(27.6만 개 경로 중 18.6만 개 경로)인 반면, 전체 이용자의 27.6%만이 다중경로를 이용(789만 명 중 218만 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하철 노선 간 환승량 추정방법 개선

목차

01 연구의 개요

02 환승통행량 추정의 국내외 사례

03 환승통행량 추정을 위한 기초자료

04 환승통행량 추정 및 검증

05 결론 및 정책제언

참고문헌

부록

 

문서 정보

수도권 지하철 노선 간 환승량 추정방법 개선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3952361 등록일 2015-10-23
유형 정책연구자료 생산년도 2015
분야 기타 지역 서울시 전체
ISBN 9791157000647
원본시스템 서울연구원 제공부서 서울연구원
작성자(책임자) 김순관 생산일 2015-07-24
소요예산
라이선스 CC BY-NC-ND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및 변경금지 후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목록 문의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