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창조적 직업인(人) 300명이 서울시 정책 만든다

문서 공유 및 인쇄

문서 보기

문서보기는 문서변환기에 의해 텍스트로 변환된 문서를 보여주며, 스크린리더로 문서내용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문서의 경우(pdf파일) 변환 상태에 따라 스크린리더에서 제대로 읽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다음 헤딩3인 첨부파일 목록으로 바로가서 원문을 다운로드하신 후 이용하시면 스크린리더 이용이 더욱 용이합니다. 첨부파일목록 바로가기

* 본 문서는 공문서로서의 법적 효력은 없으며, 위조·변조·도용 등 불법적 활용으로 인하여 발생된 모든 책임은 불법적으로 활용한 자에게 있습니다.

첨부된 문서

문서 본문

 - SYNC 오픈 콘서트(얼굴봐서 좋은날) 크리에이터 집단지성으로 서울시정책 제안

 - 모바일(카카오아지트) 기반으로 시정 아이디어 실시간 제안·공유·발전

 - 공공정책, 도시개발·디자인 정책 등 모든 시정에 실제 반영 추진

 - 지하철 등 서울시 홍보매체를 통한 크리에이터들의 재능 기부 활동도 병행

 - ‘아이디어 앵커제’ 도입해 시 담당부서도 함께 참여..피드백 및 정책 반영

 - 6.1(토), 시민청에서 출범식 개최.. 박원순 시장 비롯해 200여명 참석

 - 市, ‘싱크’가 만들어내는 집단지성이 행복한 서울 만드는 창조적 동력 될 것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국내최초, 창조적 직업인(人) 300명이 서울시 정책 만든다

문서 정보

국내최초, 창조적 직업인(人) 300명이 서울시 정책 만든다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00707097 등록일 2013-11-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시민소통기획관
작성자(책임자) 최호진 생산일 2013-05-31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목록 문의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