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감정노동자를 위한 심리상담센터 7월 3일부터 5개소로 확대

문서 공유 및 인쇄

문서 보기

문서보기는 문서변환기에 의해 텍스트로 변환된 문서를 보여주며, 스크린리더로 문서내용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문서의 경우(pdf파일) 변환 상태에 따라 스크린리더에서 제대로 읽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다음 헤딩3인 첨부파일 목록으로 바로가서 원문을 다운로드하신 후 이용하시면 스크린리더 이용이 더욱 용이합니다. 첨부파일목록 바로가기

* 본 문서는 공문서로서의 법적 효력은 없으며, 위조·변조·도용 등 불법적 활용으로 인하여 발생된 모든 책임은 불법적으로 활용한 자에게 있습니다.

첨부된 문서

문서 본문

- 기존 서울노동권익센터 1개소 → 추가로 4개 권역 1개소씩 총5개소 운영
- 무료 심리상담외에도 미술심리치료·가족상담·역할극 등 치유프로그램까지 제공
- 1인당 3회 이상 체계적 상담, 집단상담 필요 사업장은 직접 찾아가 서비스 제공
- 퇴근 후 상담 가능하도록 20시~21시까지 상담진행, 시간·장소는 조정가능 
- 시, 감정노동자 및 사업주 대상 감정노동자 보호프로그램 운영 지속적 확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감정노동자를 위한 심리상담센터 7월 3일부터 5개소로 확대

문서 정보

서울시, 감정노동자를 위한 심리상담센터 7월 3일부터 5개소로 확대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0626715 등록일 2017-07-04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일자리노동정책관
작성자(책임자) 설재균 생산일 2017-07-03
라이선스 CC BY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목록 문의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