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 25명→50명으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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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본문

 - 현재 자치구별 1명에서 2명으로 확대, 공인노무사 등 노동분야 전문가로 구성
 - ’12년 전국 최초 운영, 근로자 권익침해 구제절차·노동관련법령 등 무료 상담
 - 상담 ’13년 1,942건 → ’16년 3,303건 증가, 부당해고·임금체불부터 퇴직금·휴가 등 다양
 - 6.2.(금)까지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 신청 접수, 7월 중 위촉 예정
 - 시, “지자체 정책 사각지대였던 노동분야 선도적 추진, 근로자 실직권익 향상 지원”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 25명→50명으로 확대 운영

문서 정보

서울시,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 25명→50명으로 확대 운영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0215713 등록일 2017-05-26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일자리노동정책관
작성자(책임자) 채진명 생산일 2017-05-25
라이선스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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