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그때 시가 있었네 - 친일문학을 처음 읽다” 문학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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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본문

- 19일,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친일문학이 국어와 우리나라를 어떻게 치욕스럽게 하였는지
   되짚어보는 문학행사

- 고종이 승하한 자리이자, 동시에 3.1운동의 현장인 덕수궁에서 개최

- 이광수, 최남선, 서정주 등 친일문학인들의 작품을 읽고 비평하는 순서로 진행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서울시 “그때 시가 있었네 - 친일문학을 처음 읽다” 문학행사 개최

문서 정보

서울시 “그때 시가 있었네 - 친일문학을 처음 읽다” 문학행사 개최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0142478 등록일 2017-05-19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복지본부
작성자(책임자) 빈재석 생산일 2017-05-18
라이선스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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