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세입자에 독이 된 영등포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 관련 설명(국민일보)

문서 공유 및 인쇄

  •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 트위터에 공유하기
  • 스크랩을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스크립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스크랩
  • 문의하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문의하기

문서 보기

문서보기는 문서변환기에 의해 텍스트로 변환된 문서를 보여주며, 스크린리더로 문서내용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문서의 경우(pdf파일) 변환 상태에 따라 스크린리더에서 제대로 읽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다음 헤딩3인 첨부파일 목록으로 바로가서 원문을 다운로드하신 후 이용하시면 스크린리더 이용이 더욱 용이합니다. 첨부파일목록 바로가기

* 본 문서는 공문서로서의 법적 효력은 없으며, 위조·변조·도용 등 불법적 활용으로 인하여 발생된 모든 책임은 불법적으로 활용한 자에게 있습니다.

첨부된 문서

문서 본문

< 보도개요 >
 ○ 일시‧매체 : ‘14.3.18(화) 국민일보
 ○ 보도요지
   - 서울시는 5년간 월세 동결 조건부로 무료 시공을 했으나, 집주인들이 약속 어기고 최대 10만원 더 올려 받아 세 부담에 생존 터전서 쫒겨나는 빈민들 속출하나,
   - 서울시는 인상 사실을 모르며, 월세 인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나 무용지물

< 설명내용 >
  ○ 우리시에서는 주기적으로 월세 동향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 영등포 쪽방 임대료 상승과 관련 지난 3월 14일~16일까지 리모델링이 진행된 해당 쪽방 주민들을 만나 진위를 파악한 결과 인상 사실이 없었으나,
   
  ○ 더욱 철저한 조사를 위해 시(구)청, 광야교회, 주민대표로 조사팀(1조 3명)을 구성하여 3월 말까지 조사할 계획으로,

  ○ 임대료 인상 사실이 확인되면, 임대료의 원래수준으로의 환원 및 인상 청구금액의 반환을 건축물(토지등) 소유자에게 시정시킬 것이며, 미 이행시 공사비 청구 등의 강력한 조치 예정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문서 설명

(설명자료)세입자에 독이 된 영등포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 관련 설명(국민일보)

문서 정보

(설명자료)세입자에 독이 된 영등포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 관련 설명(국민일보)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18381197 등록일 2014-03-19
분류 행정
원본시스템 보도자료 제공부서 주택정책실
작성자(책임자) 장병혁 생산일 2014-03-18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목록

문의하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문의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