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옛 거리들

설명: 도시재건 사업과 근대화 추진으로 도심의 거리들은 빠르게 변했고, 변두리 지역도 도로 정비와 1970년대 이후 재개발을 진행하면서 변모해 갔다. 1963년 남대문 지하도가 개통되었고, 도심거리에 육교도 건설되었다. 1966년 당시 대한항공 앞과 신세계 앞 육교 개통식에는 체험해 보려는 시민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또한 그해 서소문 고가다리도 개통을 하는 등 도로의 모습도 많이 바뀌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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