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 서비스 변화

설명: 전후 복구기인 1960년대 중반까지 동사무소 건설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호적 업무 중심으로 민원실이 운영되고 확대되었다. 1967년에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연장업무를 하며 야간시청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또한 1966년 민원배달 업무를 시작하며 가호 방문을 진행하였고, 1970년 민원신고센터 전화가 설치 되기도 하였다. 1975년과 1999년 주민등록증 갱신이후 2015년 새로운 주민등록증 발급을 추진 중이다. 1982년 서울시 종합민원실과 전화민원신고센터가 설치되었고, 1988년 시민불편신고센터가 설치되었다. 그리고 각종 장비의 발달로 점차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현재는 인터넷의 발달로 각종 민원업무가 원격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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