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수녀회 갱생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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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수녀회 갱생원 개원

문서 설명

은평구 구산동에 있는 마리아 수녀회 갱생원 개원식에 염보현 서울시장, 워커 주한 미국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갈 곳 없는 부랑아들의 새 보금자리가 된 갱생원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였다. (내용출처 : 경향신문, 1984.05.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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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

마리아 수녀회 갱생원 개원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5011417 등록일 2019-07-15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사진아카이브 소장처(부서) 서울특별시
작성자(책임자) 서울특별시 생산일(촬영일) 1984-05-29
지역 마리아 수녀회 갱생원
라이선스 CC BY 공공저작물 이용허락사항-OPEN 공공누리_출처표시 후 사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