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겼다! 서울 2019] 잘~ 생긴 명소 찾아 서울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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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볼 만한 곳 없나? 늘 가본 곳, 익숙한 동네 나들이 말고
새로운 곳 없을까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서울 안내서.

2019년에도 잘 생긴 서울 공간들이 활짝 열린다.
도시 재생으로 서울의 소중한 기억과 가치를 되살리는 새로운 시민 공간,
서울의 미래를 여는 혁신 공간 등 지도를 펼쳐놓고 한눈에 보는 잘 생긴 서울 명소를 만나보자.
새롭게 개장한 신규 공간부터 서울시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기 명소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



잘~ 생긴 명소 찾아 서울 한 바퀴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은 마곡동에 자리한 서울 최초 도시형 식물원이자 공원으로, 축구장 70개 크기인 50만4000m2 규모를 자랑한다. 6개월의 임시 운영을 거쳐 지난 5월 정식 개관했다. 공원 내에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4개 구역이 활짝 열렸으며, 온실과 야외 주제정원을 중심으로 추가 식재한 식물을 선보였다. 아마존에서 최초로 발견된 빅토리아수련, 호주 퀸즐랜드에서 자생하는 호주물병나무 등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식물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세계 12개 도시 식물을 전시한 온실과 한국 자생식물을 식재한 주제정원이 자리한 주제원은 유료이며, 공원 구간은 연중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제로페이로 결제 가능하며, 올해 말까지 제로페이 결제 시 30% 할인받을 수 있다.



주소
강서구 마곡동로 161(지하철 9호선·공항철도 마곡나루역)
영업시간이용시간
3~10월 09:30~18:00(17:00 입장 마감),
11~2월 09:30~17:00(16:00 입장 마감),
연중무휴(열린숲, 호수원, 습지원), 매주 월요일 휴관(주제원)
문의문의
다산콜센터 120
홈페이지
botanicpark.seoul.go.kr
이용료
어른 5000원, 청소년(13~18세) 3000원, 어린이(6~12세) 2000원





따릉이

따릉이

공공 자전거 따릉이는 서울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 서비스로, 올해 안에 따릉이 3만 대 시대를 맞이할 예정이다. 2년 연속 서울시 10대 뉴스 1위에 선정되기도 한 따릉이는 서울시민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친환경 생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버스 정류장, 주거 단지 등 생활권 내 대여소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24시간 대여·반납이 가능한 것이 특징. 또한 현재 운영 중인 2만 대 따릉이의 정비 및 수리 업무를 민간으로 일부 전환한 ‘따릉이포’를 선정해 골목 상권을 활성화하고, 차별화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문의
1599-0120
홈페이지
bikeseoul.com
이용료
일일권 1시간 1000원·2시간 2000원, 기간별 정기권, 단체권 등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기념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기념관

청계천 수표교 인근에 지난 4월 개관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기념관’은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자 노동자 중심 지원 시설로,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이어받은 상징적 공간이다. 지상 6층 건물인 기념관 정면부에 전태일 열사가 당시 근로감독관에게 쓴 열악한 여공들의 근로조건을 개선하라는 내용을 담은 자필 편지를 새긴 가로 14.4m, 세로 16m의 패널이 인상적이다. 1~3층의 전태일 기념 공간에는 전태일 열사의 유품과 당시 노동계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실, 1960년대 평화시장 봉제 작업장을 재현한 다락방 체험장 등을 마련했다. 4~6층에는 공유 공간 ‘노동허브’, 노동자 상담과 조정, 권리 구제 등을 지원하는 서울노동권익센터 등을 운영한다.



주소
종로구 청계천로 105
영업시간운영 시간
3~10월 10:00~18:00, 11~2월 10:00~17:30(매주 월요일 휴관)
문의문의
02-318-0903
홈페이지
taeil.org
이용료
무료





서울도시건축전시관 & 서울마루

서울도시건축전시관 & 서울마루

일제가 지은 조선총독부 체신국 건물 터가 82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왔다. 2015년 철거한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 자리에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이 지난 3월 정식 개관한 데이어, 건물 지상부의 ‘서울마루’가 시민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세종대로 일대의 역사성을 되찾고 ‘비움을 통한 원풍경 회복’이라는 취지에 따라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낮게 지은 것이 특징. 지상 1층, 지하 3층의 연면적 2998m2 규모로 국내 최초 도시건축전시관이 들어섰다. 건물 옥상에 해당하는 약 800m2 규모의 서울마루는 서울성공회성당과 서울광장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기존 건물의 콘크리트 기둥 잔해 일부를 남겨 공간의 역사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주소
중구 세종대로 119
영업시간운영 시간
10:00~18:00(매주 월요일 휴관)
문의문의
02-736-8050
홈페이지
seoulhour.kr
이용료
무료





서소문역사공원

서소문역사공원

서소문역사공원이 8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6월부터 시민을 맞이한다. 지상 1층, 지하 4층의 연면적 4만6000여m2 규모로 역사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으로 거듭났다. 서소문역사공원이 위치한 ‘서소문 밖 네거리’는 조선 시대 국가 형장으로 조선 후기 종교인, 개혁사상가 등 많은 사람이 희생된 아픈 역사를 품고 있다. 칠패시장, 서소문시장 등 도성 밖 상업 중심지로 활기를 띠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지상은 나무와 꽃이 가득한 개방적이고 산뜻한 공원, 지하는 기념 전당, 역사기념관, 교육 공간과 주차장으로 조성했다.



주소
중구 칠패로 5
문의문의
02-3396-5895
이용료
공원 무료





잘~ 생긴 명소 찾아 서울 한 바퀴

서울기록원

서울기록원

서울의 기록과 기억 저장소 ‘서울기록원’이 지난 5월 정식 개원했다.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 자리한 서울기록원은 서울의 방대한 공공 기록을 수집해 영구 보존하고 체계적으로 정리·관리할 오프라인 저장소.기록유산 기관이자 세계적 수준의 아카이브로 운영 할 예정이다. 토지이동측량원도, 면적측정부, 각종업 관련 철 등 서울시가 보유한 100여 년의 기록물과 앞으로 30여 년간 생산할 예측분까지 포함해 총 130만여 점을 영구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서울의 기록유산을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전시, 문화 강좌, 체험 학습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주소
은평구 통일로62길 7(서울혁신파크 내)
영업시간이용시간
화~일요일 10:00~17:00(매주 월요일 휴관)
문의문의
02-350-5600
홈페이지
archives.seoul.go.kr
이용료
무료





돈의문박물관마을

돈의문박물관마을

근현대 100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돈의문박물관마을도 지난 4월 새 단장을 마쳤다. 한양 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인 새문안 동네를 역사 문화 자산으로 보전하기 위해 조성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도시 재생으로 리모델링한 기존 건물에 전시·체험·공연 등 참여형 콘텐츠를 채워 정체성을 더했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테마 전시관,1960~19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의 오락실·만화방·영화관 등을 재현한 체험형 전시 공간은 최근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인증샷 명소로 떠올랐다. 골목길, 담벼락 등 마을 곳곳이 전시관이자 놀이터로,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하는 마을 투어도 매일 열린다.



주소
종로구 송월길 14-3
영업시간이용시간
10:00~19:00(매주 월요일 휴관)
문의문의
02-739-6994
홈페이지
dmvillage.info
이용료
무료





서울로7017

서울로7017

지난 5월 20일 개장 2주년을 맞은 서울로7017은 매일 평균 2만 명이 꾸준히 찾는 서울 대표 명소로 손꼽힌다. 사람을 위한 보행 길이자 총 50과 287종의 식물이 어우러진 도심 속 푸른 공간으로, 지난해 8월 미국 시사지 <타임>에 ‘지금 당장 경험해봐야 할 여행지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람 길이라는 정체성을 반영한 사계절 축제와 시민 예술가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하며, 주변 기업, 지역 상인과 연계한 상생 협력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6월부터 9월 중순까지 시원한 에어컨과 휴식 시설을 갖춘 ‘서울로 쿨카페’를 7곳으로 확대 운영하며, 그늘막·쿨링 미스트등을 활용해 더위를 식힐 예정. 주요 진출입로에서는 초록 양산을 무료로 대여한다 .



주소
중구 청파로 432
홈페이지
seoullo7017.seoul.go.kr





서울책보고

서울책보고

대형 창고가 13만여 권의 헌책과 독립출판물의 보물창고로 변신한 ‘서울책보고’는 지난 3월 개관한 후 시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최초 공공 헌책방이자 독립출판물 도서관인 서울책보고는 비어 있던 신천유수지 창고를 재생한 공간으로, 1465m2 규모에 책벌레를 형상화한 철제 서가가 눈길을 끈다. 기존 헌책방과 독자를 연결하는 홍보·판매 플랫폼 역할을 하며, 29개 헌책방이 위탁한 소장 도서를 한곳에서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일반 도서관에서 접하기 어려운 독립출판물과 명사의 기증 도서 열람 공간도 마련했다. 책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등 책 문화 프로그램,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주소
송파구 오금로 1
영업시간이용시간
10:30~20:30(매주 월요일 휴관)
문의문의
02-6951-4979
홈페이지
seoulbookbogo.kr





여기도 추천! 서울 곳곳에서 만나는 ‘잘 생겼다! 서울 2019’

서울생활사박물관

서울생활사박물관(2019년 7월 개관 예정) 노원구 공릉동 옛 북부법조단지 부지에 조성되는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시민의 기억과 감성을 담은 시민 참여형 박물관이다. 해방 이후 서울시민의 일상 생활사를 결혼·출산·교육·주택·생업 등의 주제로 전시할 예정이며, 어린이 체험실을 함께 운영한다.

주소
노원구 동일로 174길 27



서울우리소리박물관(2019년 10월 개관 예정)

서울우리소리박물관(2019년 10월 개관 예정) 돈화문로 전통문화시설 건립의 일환으로, 서울돈화문국악당에 이어 개관하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민족의 삶과 함께해온 우리 소리를 지켜나가기 위한 곳으로, 상설 전시실·음원 감상실·아카이브 전시실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주소
종로구 와룡동 5-9 외 1



용산공원갤러리(2018년 11월 개관)

용산공원갤러리(2018년 11월 개관) 용산 캠프킴 부지 내 건물을 활용해 시민에게 개방한 용산공원갤러리는 서울역사박물관, 국가기록원,개인 소장 사진·영상 등 60여 점을 주한 미군과 공동 전시한다. 한미 동맹의 상징인 용산 기지 역할과 공생 발전 과정을 전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주소
용산구 한강로 1가 1-1
문의문의
다산콜센터 120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2019년 3월 개관)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2019년 3월 개관) 지하 35m의 녹사평역이 공공 미술과 자연의 빛, 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이 있는 미술관으로 탈바꿈했다. 텅 빈 대합실 공간이었던 지하 4층은 다양한 종류의 식물이 자라는 식물정원으로 조성했고, 국내 외 작가 7명이 공공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주소
용산구 용산2가동 1
문의문의
02-2199-7252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공평도시유적전시관(2018년 9월 개관) 종로구 공평동 건축물 신축 과정에서 발굴된 108개 동 건물지 일부, 골목길 등 유구와 1000여 점이 넘는 생활 유물을 전면 보존한 유적 전시관. 16~17세기 가옥 모형과 VR 체험 등을 통해 조선 한양에 서 근대 경성에 이르는 역사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주소
종로구 우정국로 26
문의문의
02-724-0135



상생상회(2018년 11월 개관)

상생상회(2018년 11월 개관)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 문을 연 상생상회는 지역의 농·특산물, 축제와 관광 정보 등 먹거리와 지역 자원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상생 교류 공간이다.선별한 농·특산물 상설 판매 외에도 생산자 및 셰프 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등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

주소
종로구 율곡로 39
문의문의
02-738-1010



한강예술공원(2018년 8월 개관)

한강예술공원(2018년 8월 개관) 여의도·이촌 한강공원에 37개의 공공 예술 작품을 설치한 체험형 예술 쉼터 한강예술공원을 운영 중이다. 물 위를 직접 걸으며 감상하는 작품, 뻗어나가는 나무뿌리를 형상화한 대형 벤치 등 한강의 의 미와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 예술의 정취를 더한다.

주소
여의도 한강공원(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이촌 한강공원(용산구 이촌로72길 62)



서울밤도깨비야시장(2015년 10월 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2015년 10월 개장) 서울 대표 문화 관광 명소로 떠오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올해도 10월까지 활짝 열린다. 여의도·반포·동대문디자인플라자·청계천·문화비축기지(5월)에서 펼쳐지며, 서울광장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푸드 트럭 190대, 핸드메이드 판매자 및 체험단 360여 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bamdokkaebi.org
문의문의
다산콜센터 120



한해아사진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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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겼다! 서울 2019] 잘~ 생긴 명소 찾아 서울 한 바퀴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6784716 등록일 2019-06-19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19-05-30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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