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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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서울의 뒷마당 북한산 국립공원과 도선사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이며 아시아 최대의 도시 중 하나이지만,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자동차에 짐을 싣고 차량 정체와 씨름할 필요가 없다. 바로 우리 뒷마당에 오래된 사찰과 어우러지는 자연그대로의 공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북한산국립공원 입구, 아직 계곡은 말라 있지만 산 곳곳 봄기운이 돌고 있다.

4호선 수유역에서 내린 후 우이동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면 우리는 그곳에서 쉽게 도보여행 코스를 찾을 수 있다. 이 코스는 산 사이로 바람 부는 계곡을 지나, 역사를 담고 있는 그림 같은 도선사로 이어진다. 북한산국립공원의 좋은 점은 그곳에 가기 위해 몇 시간을 여행할 필요가 없으며, 도선사 앞으로 걸어나가 아래를 내려다보면 서울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Simply follow line four to Suyu station and take a short bus ride into Uii Valley. ere, you will easily nd a hiking trail that follows a windy river through the hills and up to the historical and picturesque Doseonsa Temple. e beautiful thing about Bukhansan National Park is that you dont have to travel hours to get there - walk out to the front of the Doseonsa Temple, look down, and you’ll nd your Seoul again.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청과 연등의 모습. 사찰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불상들이 있다. 도선사 가는 길은 물론 사찰에 이르러서도 북한산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북한산국립공원에는 매년 200만~300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있다. 학기 중에는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MT에 참여하기 위하여 각지에서 이곳으로 모여든다. 이 그림 같은 풍경과 맑은 공기를 만나게 되면, 왜 학생들을 비롯하여 짧은 휴가를 즐기려는 많은 이들이 이곳에 오는 것을 좋아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북한산국립공원은 소풍, 기타 여러 가지 야외 활동에 이상적인 장소다. 여기에서는 술잔을 비워가며 자유롭게 어울릴 수 있다.

Bukhansan National Park receives between two to three million visitors each year. During the school semester, students ock here from all over to have their membership training. With such a picturesque backdrop and clean air,
it is not hard to see why students, as well as anyone else looking for a quick getaway, love to come here. Bukhansan National Park provides an ideal spot for picnics, and many other outdoor activities. You can freely bond over a drink, or two, or three, or four.

불상의 배는 사람들이 손으로 문질러 검고 매끈하게 닳아 있다. 국립공원 깊숙이 들어서자 더 생동감 넘치는 자연을 만날 수 있었다.

공원 깊은 곳에는 도선사가 있다. 이 사찰은 수백 년 동안 비바람에 의해 둥글고 매끈하게 마모된 거대한 암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멀리서 봐도 이 암벽은 꽤 인상적인 모습인데, 가까이서 올려다보면 경외심마저 들게 만든다.

D eep within the park is Doseon Temple. It is surrounded by giant rock faces that have been worn round and smooth
from the elements over hundreds of years. At a distance they are impressive, but up close they are awe inspiring.

부처님 오신 날을 위한 준비는 4월에 시작된다. 그러므로 이 기간 중 방문한다면 전체 사찰을 덮개처럼 덮게 될 다양한 색상의 수천 개의 연등을 달기 위한 비계(飛階)와 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사찰의 모든 곳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불상이 있다.사찰의 정문에서는 거대한 바위로 만든 부처님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부처님의 거대한 배는 많은 사람들이 행운을 바라며 손으로 문질러서 검고 매끈하게 닳아 있다.

Preparations for Buddha’s birthday begin in April so if visiting during this time, expect to nd sca olding and wires
to accommodate the thousands of multicolored lanterns that will form a canopy over the entire temple. There are countless Buddha sculptures in every area of the temple. At the main gate, a giant rock Buddha greets its visitors, his big belly worn dark and smooth from uncountable good-luck tummy rubs.

사찰에 찾아와 정성스레 소원을 비는 사람들. 소원을 빌고 산을 내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경내와 외부의 수천 개의 불상뿐만 아니라, 수천 개의 촛불과 방문객의 소망이 담겨있는 등불이 사람들을 맞이한다. 이것은 볼만한 광경이며 밤에 특히 더 아름답다. 도선사가 부처님 오신 날을 위해 완전히 장식되었을 때, 얼마나 화려할 것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In addition to the thousands of Buddhas inside and outside, there are thousands of candles and wishes from visitors hanging from lanterns. It’s truly a sight to see, especially in the evening. One can only imagine what a feast for the eyes it will be when Doseonsa Temple is fully decorated for Buddha’s birthday celebrations.

서울사랑

그렉이 전하는 여행 팁계단을 오르세요! 도선사의 북쪽에는 산으로 올라가는 몇 개의 가파른 계단이 있습니다. 이 계단은 올라가 볼 가치가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석불상이 새겨진 인상적인 벽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Follow the Steps. On the north side of Dosensa Temple there are some steep steps going up the mountain. they're worth the climb. At the top you'll find the impressive wall of stone Bubbha statues.잠깐 멈추어 차 또는 식사를 하세요. 이 지역에는 예쁜 커피숍과 아늑한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습니다. 이곳에서 잠깐 휴식을 하고 여기에서 파는 음료와 음식을 맛보십시오.Stop for a Drink, or a bite. There are some beautiful coffee shops and cozy restaurants in the area. Take a break and try what they have to offer.등산 규정을 따르세요. 등산로를 벗어나거나 수영, 캠핑, 취사를 하거나  쓰레기를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 버리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송순 씨(국립공원 관리인)가 벌금을 부과할 것입니다.Follow the Rules. Don't go off the trail, swim, camp. cool or throw your trash in non designated areas unless you want a ticket from Song Soon.그레고리 데이비드 샘볼스키캐나다에서 온 사진작가로, 한국적이며 세계적인 것을 포착해 카메라에 담고, 또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글 ; 사진 그레고리 데이비드 샘볼스키(Greg David Sambor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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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서울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8036991 등록일 2016-11-15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서울사랑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한해아 생산일 2016-07-19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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