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에 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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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에 가 보니

선별진료소에 가 보니

39도까지 열이 나서 선별진료소에 갔다. 검사를 할 때 목 안에 긴 막대를 넣어 사람들이 기침을 할 수밖에 없어서 살짝 불안했다. 대기할 때 좀 더 거리를 두면 좋겠다. 의료진의 노고를 알게 됐다. 다행히 나는 장염이었다.
조영채(광남초 6)

문서 정보

선별진료소에 가 보니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40964196 등록일 2020-11-04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친구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이지현 생산일 2020-10-06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