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서울] 서울에서 짜릿하게 스포츠를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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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니
‘하나 둘 하나 둘’ 신나게 스포츠를 즐겨보자.



타잔처럼! 자연 속 모험의 세계로

타잔처럼! 자연 속 모험의 세계로

단체 생활에서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기를 수 있는 ‘불암산더불어숲’ 어드벤처에 도전해 보자. 6m 높이에서 타잔처럼 땅을 밟지 않고 나무 사이를 이동하는 체험을 비롯해 미로 탈출, 벽 오르기, 집라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중랑청소년체험의숲에서도 인디아나 존스, 지그재그 브릿지, 집라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나무 위를 걸으며 장애물을 통과한 후 7m 높이의 코스 중반 지점에서 구름다리를 통과할 때의 아찔함은 상상 이상이다. 안전상의 이유로 키 140cm 미만 이용 불가.
불암산더불어숲 2289-6867
중랑청소년체험의숲 432-2567 7

티볼 즐겨볼까?

남·녀와 어린이, 누구나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대공원 야구장이 무료 개방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 전용구장은 티볼, 폴리우레탄폼 재질의 야구공을 사용하는 연식 경기 전용으로 운영한다.
서울대공원 야구장 500-7350~2

나도 스파이더맨처럼 ‘클라이밍’

나도 스파이더맨처럼 ‘클라이밍’

인공암벽장에서 클라이밍을 배워 보는 것은 어떨까? 손발 끝으로 몸을 지탱하며 벽을 오르는 것이 힘들지만 올라갈수록 쾌감이 밀려온다. 단체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
뚝섬한강공원 인공암벽장 010-7774-7772
강서한강공원 인공암벽장 010-3302-7255
보라매공원 인공암벽장 010-4733-4496

안전하고 재미있게 자전거 타 보자!

안전하고 재미있게 자전거 타 보자!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고 싶다면 광나루한강공원에 가 보자. 11월까지 무료 자전거 교육을 운영한다. 안전 장구가 왜 필요한지, 한강에서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할 점도 알려 준다.
광나루한강공원 자전거공원 070-4400-9599
한국어린이안전재단 childsafe.or.kr

자전거 타기 전 ‘ABC’ 기억하자!

바퀴의 공기압(Air), 브레이크(Break), 체인 (Chain)을 점검한 후 안장 높이도 나에게 맞게 조절한다. 사고 시 몸을 보호해 주는 무릎 보호대는 무릎을 편 상태에서 흘러내리지 않도록, 팔꿈치 보호대도 팔을 편 상태에서 착용한다. 헬멧은 눈썹과 헬멧 사이 에 손가락이 1~2개 들어갈 정도로 크기를 조절한다.

-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이 궁금하다면 서울시체육회 누리집(seoulsports.or.kr) 참고
- 서울 전역의 축구장, 풋살장, 야구장, 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정보를 알아보고 예약을 하고 싶다면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yeyak.seoul.go.kr) 참고




우리학교 스포츠클럽

풋살

풋살
상암초등학교는 풋살을 한다. 풋살공은 축구공보다 딱딱하고 잘 안 튕겨진다. 축구에는 오프사이드가 있지만 풋살에는 없다. 축구공은 패스를 받아서 차면 위로 뜨는데 풋살공은 잡힌다. 그래서 풋살이 더 편하다.
강규원(상암초 5)

티볼

티볼
초등학교에는 티볼 스포츠클럽이 있다. 야구와 비슷한 티볼은 투수가 던지는 공이 아닌 티 위에 올린 공을 치고 1, 2, 3루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는 경기다. 고정된 공이라 잘 맞출 수 있을 것 같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안전한 운동이라 추천하고 싶다.
김지민(노일초 5)

탁구

탁구
방현초등학교는 3~6학년까지 매일 아침 탁구를 친다. 기본기를 익히게 되고, 아침마다 몸을 움직여서 좋다. 탁구 선수로 선발된 친구는 체계적인 레슨을 받는다. 아침 탁구를 통해 경쟁보다 협동과 배려를 배우게 되어서 좋다.
박준수(방현초 5)

축구

축구
초등학교는 축구를 배우러 다른 학교에서 전학 올 정도로 축구부가 유명하다. 축구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이 나누어 연습한 다. 저학년은 약하고, 고학년은 덩치가 커서인 것 같다. 방과 후 1시간 동안 진행되고, 경기는 5·6학년만 출전한다.
배서연(신답초 4)

배드민턴

배드민턴
내발산초등학교 배드민턴부는 주 1회 수업을 한다. 학생수가 1,600여 명이다 보니 배드민턴부 40명 모집은 금방 마감이 된다. 학교 체육관을 배드민턴부만 사용할 수는 없어서 운동장에서 수업을 할 때도 있지만 늘 재미있다.
최경훈(내발산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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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38342733 등록일 2019-10-11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친구서울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이지현 생산일 2019-10-10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