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어린이기자 취재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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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치기의 끝은 즐거운 분리수거

어린이대공원에서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모든 분리수거 통 앞에 만들어 놓은 사방치기였다. 이유가 뭘까? 사방치기를 하며 왔다갔다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분리수거 통을 보게 된다. 이렇게 놀이를 하면서 쓰레기를 버릴 수 있으니 좋은 아이디어같다.박기람(명원초 5)

사방치기

체험하라! 서울로7017

1970년에는 고가도로였으나 2017년에는 사람 길이 된 서울로7017에 다녀왔다. 바닥이 강화유리로 되어 17미터 아래 차도가 보이는 ‘스카이 워크’에 서보니 다리가 후들거렸다. 서울의 모습을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호기심 화분도 보았다. 5월에는 ‘달려라 피아노’ 행사가 열렸다. 외국인이 피아노를 치며 친구와 노래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엄지우(중랑초 4)

서울로7017

자연 속 서울대공원 캠핑장

서울랜드는 알아도 서울대공원 캠핑장을 모르는 친구는 꽤 있을 것이다. 계곡에서 올챙이도 잡을 수 있고, 고사리 등 다양한 식물도 볼 수 있다. 텐트가 설치되어 있어서 처음 캠핑을 하는 사람들에게 편하다. 매점, 샤워실,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좋고, 맑은 공기와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서 좋다.이하은(자곡초 5)

서울대공원 캠핑장

서울함 공원 가서 군함 내부 구경해요

망원한강공원에 있는 서울함 공원에 가면 세 척의 배를 볼 수 있다. 한강에 떠 있는 서울함은 내부에 들어가면 기관실, 침실, 조정실, 식당 등을 볼 수 있다. 길이가 102미터나 되지만 내부 계단은 가팔랐고, 각각의 공간은 좁게 느껴졌다. 속도가 빠른 고속정 ‘참수리’를 비롯해 잠수함 내부도 구경했다. 잠수함을 움직이는 복잡한 기계장치가 인상적이었다. 나는 배 멀미가 심해서 해군은 못할 것 같지만 좁은 배 안에서 나라를 지키는 해군의 고마움을 알게 되었다.조성하(학동초 4)

서울함공원

일회용품 없이 하루 살기 도전!

일회용품 없이 하루를 지내기 위해 종이컵은 유리컵으로, 학교에 칫솔을 가져갈 때 쓰던 비닐봉투는 칫솔 통으로 바꾸었다. 택배 상자는 버리지 않고 인형 집을 만들어 보았다.김우진(미아초 4)

일회용품을 안 쓰기로 작정한 날. 학교 앞 컵 떡볶이를 사먹을 수 없었다. 떡볶이를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슬러시 역시 빨래도 빨아 마셔야 하기 때문에 꾹 참았다. 학원 끝나고 친구들과 종종 먹는 컵라면과 나무젓가락 역시 모두 일회용품이다. 물고기가 작은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고 먹어서 뱃속이 플라스틱으로 가득 차 있다는 충격적인 뉴스를 들었다. 내가 버린 쓰레기 더미가 언젠가는 내 앞으로 오게 될 것이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잘 분리해서 버려야겠다.김도연(서래초 4)

'내가 서울특별시장 후보 라면?'

6월 13일 지방선거가 있어요. 나에게도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일꾼을 뽑는 날이죠. 그래서 어린이 기자들도 공약을 생각해 보았어요.

서울에 '남북의 길' 코스가 있는 공원을 만들고 남북이 함께 걸어왔던 길을 기록하겠습니다.권오현(도성초 5)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는 ‘쿨링 포그’를 설치하겠습니다. 쿨링 포그는 가로등 높이의 파이프에서 물을 미세하게 뿌려 시원한 효과를 내는 시설입니다.김가연(성자초 6)

어린이가 자연과 친해질 수 있도록 서울 외곽지역의 산에 숲 학교를 만들겠습니다.김수아(쌍문초 5)

아빠는 기자를 하다가 지금은 사업을 하고, 꿈이 간호사였던 엄마는 지금도 환자를 돌봅니다. 모든 사람이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김지민(노일초 4)

지진에 대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아파트 내진 설계 시스템을 강화하겠습니다.김채희(행당초 5)

큰 아파트 단지를 만들 때 창문에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망을 설치하는 규정을 만들겠습니다.전효은(우면초 5)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면 포인트가 쌓여 공영 주차장 이용료나 박물관 입장료 등을 할인받는 혜택을 줄 것입니다. 또 따릉이 헬멧도 배치하겠습니다.최한결(미래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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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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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33748618 등록일 2018-06-05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친구서울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이지현 생산일 2018-06-04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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