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어린이기자 취재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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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성에 가 보았나요?

얼마 전 금천구에 있는 호암산성에 다녀왔다. 호암산성에서 신라시대 유물인 청동 숟가락, 성벽 등이 발견됐다고 한다. 신라시대 하면 경주가 떠오르는데 금천구에서 신라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호암산에 가면 정상에 있는 우물을 볼 수 있고, 금천구를 내려다볼 수 있어서 좋다.우채민(양천초 5)

호암산성

수영 수업은 즐거워!

대은초등학교 3·4학년 학생은 수영을 배운다. 우리 학교는 수영장이 없어서 불광초등학교로 걸어가는데 운동도 되고 소풍가는 기분이다. 깊은 물이 무서운 친구는 얕은 물에서 복습을 하고, 자유 시간에는 친구들과 물장난을 치며 논다. 물에 빠졌을 때 대처방법을 잘 배우고 싶다.김다엘(대은초 4)

수영수업

마을 탐험 함께 떠나요!

태랑초등학교 학생은 우리 동네를 탐험하는 '마을 동아리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첫 프로그램으로 학교 앞을 가로지르는 '경춘선 숲길'에 다녀왔다. 옛 화랑대역도 있고, 오래된 기관차,레일 바이크 등이 있다. 주변에 공릉동 도깨비 시장도 있다. 우리는 숲길을 따라 소리을 듣고 냄새를 맡으며 보고서를 썼다. 다음 탐험 장소가 기대된다.조하람(태랑초 5)

경춘선 숲길

일회용품 없이 하루 살기에 도전!

최근에 폐비닐 수거 문제와 관련해 어린이기자들이 환경을 생각하며 ‘일회용품 없이 하루 살기’에 도전해 보았다.

일회용품을 이렇게 많이 썼다니!

일회용품 없이 하루를 살자고 결심하고 눈이 건조해서 인공 눈물액을 꺼냈다. 그런데 이 용기부터가 일회용품이다.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식탁을 물티슈로 닦았는데 이것 역시 일회용품이다. 다시 마음을 잡고 김밥의 포장을 뜯었는데 이것 역시 호일이다. 잘 따져보면 물티슈 대신 걸레, 호일 대신 도시락 통을 쓰면 된다. 일회용품을 쓰기 전에 환경을 꼭 한번 생각해봐야겠다.강수이(왕북초 6)

오늘 하루는 핫도그도 안 먹는 걸로!

어른들보다 일회용품을 적게 사용한다고 믿었던 나. 학교 갈 때 휴지 대신 손수건을 챙기고, 생수병 대신 보온병에 물을 담았다. 그런데 책상에 앉자마자 물티슈를 꺼내서 닦고 말았다. 습관이 참 무서웠다.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핫도그 가게에 갔는데 휴지통에 수북이 쌓인 나무젓가락이 눈에 들어왔다. 고민하다가 오늘 하루는 먹지 않았다. 쉽지 않은 하루였다. 실천과 습관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겠다.조채린(송화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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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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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33541114 등록일 2018-05-04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친구서울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이지현 생산일 2018-05-03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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