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얼마만큼 아니?]응답하라 1919! 현재를 만든 과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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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식민 통치에 맞서서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에 알린 3.1절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탑골공원

탑골공원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 민족 대표 33인이 독립선언문을 발표하자 사람들은 한 목소리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유관순 열사

유관순 열사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유언이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만세 운동에 참가한 유관순 열사는 일본군에 붙잡혔고 서대문형무소에서 갖은 고문을 당하다 18세에 세상을 떠났다.


"서대문형무소는 돌바닥이고, 죄수는 고무신을 신었다. 추운 겨울에도 얇은 솜옷 하나가 전부였다.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잡혀와 고문실에서 온갖 고문을 당했다고 생각하니 끔찍했다.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역사의 가르침이다." 장연우(금옥초 6)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1908년 일제가 세운 경성감옥에서 출발했다. 일제 강점기에 수많은 애국지사가 목숨을 잃었고, 1998년에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되었다. 이곳에 가면 잔혹한 고문 도구, 독립운동가의 사진과 유품을 볼 수 있다.

내 마음은 지지 않아

삼일절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서울시는 제99주년 3.1절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역사를 기억하고자 “내 마음은 지지 않아”라는 문구를 서울광장 꿈새김판에 게시했다. 이 문구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송신도 할머니가 했던 말이다.

윤동주 문학관

윤동주 문학관

고지대로 물을 끌어 올리는 수도가압장을 개조해 ‘윤동주 문학관’을 만들었다. 일제에 대한 저항 정신을 담은 윤동주 시인의 작품은 묵직한 울림을 준다.

위안부 피해자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그린 김세진 작가

성북구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성북구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김세진 작가

김세진 작가

Q.전국 74곳의 ‘평화의 소녀상’을 그리게 된 이유는?

2016년 광화문광장에서 소녀상에 대해 묻는 한 시민의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러웠어요. 그러던 중 전국의 소녀상 지도를 얻게 되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Q.조금 특별한 ‘평화의 소녀상’이 있다면?

성북구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에요. 중국인 소녀상까지 두 개가 있으니까요. 전 세계가 겪은 인권문제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위안부 문제를 우리 모두의 문제로 생각해야 앞으로 겪을 문제 또한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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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

[서울 얼마만큼 아니?]응답하라 1919! 현재를 만든 과거를 찾아서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2992952 등록일 2018-06-05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친구서울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이지현 생산일 2018-03-06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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