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라와 국민의 평안 빌어요 보신각 타종

문서 공유 및 인쇄

  •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 트위터에 공유하기
  • 스크랩을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스크립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스크랩
  • 문의하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문의하기

문서 본문

아이콘

서울미래유산은

문화재로 등록되지 않은 서울의 근현대 문화유산 중 미래세대에게 전할 100년 후의 보물입니다.
서울미래유산을 만나보아요.
그림_이창우

만화1

만화2

만화3

만화4

만화5

만화6

만화7

만화8

① 달력을 보는 우리와 두리

<우리> 내일이면 2018년이네!
<두리> 그럼 우리 오늘 밤에 보신각에 가볼래?

② 보신각에서 종을 치는 모습

<두리> 보신각에서는 새해 첫날이나 국가기념일에 종을 치잖아.
<우리> 맞아. 1648년 광복절에 처음으로 타종행사를 했대.

③ 조선시대 도성의 문을 여는 모습과 종이 울리는 모습

<우리> 조선 시대에 도성의 문을 여닫는 것을 알리기 위해 보신각 종을 쳤대.
<두리> 문을 여는 오전 4시에는 33번, 문을 닫는 오후 10시에는 28번을 쳤어.

④ 보신각의 옛 모습

<우리> 보신각 종은 1468년(세조14년) 만들어 원각사(현재 탑골공원)에서 사용했어.
<두리> 1619년(광해군 11년)에 종각을 복구하면서 보신각에 달았지.

①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종의 모습

<우리>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신각 종에 균열이 생겼어.
<두리> 그래서 옛 보신각 종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하고, 국민이 힘을 모아 1986년에 새 종을 만들었어.

⑥ 보신각 내부(종)의 모습

<우리> 가까이서 보니까 종이 정말 크다!
<두리> 무게가 20톤이나 돼. 그래서 가까이서 들으면 울림이 전해져.

⑦ 보신각 종 치는 모습을 보며 소원을 비는 시민들

<우리> 새해 첫날 울리는 보신각 종소리는 나라와 국민이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어.
<두리>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종로로 나와 소원을 빌지.

⑧ 보신각 가는 방법

<우리> 우리도 새해를 뜻 깊게 맞이하러 보신각에 가볼까?
<두리> 그래! 가서 종소리를 들으며 소원도 빌자.

PDF 다운로드

문서 정보

[만화]나라와 국민의 평안 빌어요 보신각 타종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2401180 등록일 2017-12-19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친구서울 제공부서 시민소통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이지현 생산일 2017-12-15
라이선스 CC BY-NC-ND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목록

문의하기를 하시려면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문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서울시 홈페이지 로그인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문의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