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레이스판 '서울'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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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투수

네이버 플레이스판 ‘서울’ 서비스가 8월 25일 오후에 오픈한다. 네이버 플레이스판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앱·웹에서 제공되는 지역정보 서비스로, 네이버 메인화면 상단에 노출된다.

네이버 플레이스판 '서울'에서는 서울 소식, 문화행사 및 관광 정보, 동네 정보, 서울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대학로 소극장거리, 북촌 공방, 성수동 수제화거리 등 서울 지역의 특화 상권이 소개된다.

서울시와 네이버는 서울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2년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2015년에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네이버 모바일 첫페이지 플레이스판에 ‘서울’ 서비스를 오픈한 것은 위 협약의 연장선 상에서 추진하게 된 것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에는 곳곳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서울 정보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만 했다”며 “이번 서울시-네이버 협력을 통해 많은 이들이 서울의 유용한 정보를 모바일 트랜드에 맞게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4

문서 정보

네이버 플레이스판 '서울' 서비스 오픈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27159468 등록일 2016-08-25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내 손안에 서울 생산일 2016-08-24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