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로 이어진 제로페이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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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제로페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소상공인도 돕고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 모바일 간편결제 써보셨나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가맹점의 QR코드 인식한 후 금액을 입력하면, 가맹점주 스마트폰으로 즉시 결재내역이 안내됩니다. 소상공인은 결재수수료가 0%이니 좋고, 소비자는 소득공제 40% 혜택이 있다고 하니 좋은데요, 아직 ‘제로페이’를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겠습니다.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판매자라면 먼저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회원 및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 후 제로페이 가맹점 앱을 설치하고, QR결제대 및 가맹점 스티커 등을 설치하면 됩니다.

제로페이를 사용하려는 소비자라면 페이코, 네이버페이와 같은 간편결제 앱이나 은행 앱을 선택해 내 계좌만 한번 등록해 두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에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에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지난 3월 27일, 금천구 독산동 ‘만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등이 참석해 아직까지 가맹하지 않은 점포를 대상으로 제로페이 가맹을 독려하고, 소비자에겐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제로페이를 홍보했습니다.

27일,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이 열렸다

27일,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이 열렸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나눠준 제로페이 홍보 리플릿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나눠준 제로페이 홍보 리플릿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는 총 69개(1층 상가 기준)의 점포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38개소 업소가 제로페이에 가입되었으며 가맹율은 55.0%라고 해요.

부흥족발보쌈 매장을 들른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로페이 간편결재 시연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로페이 가맹점 ‘더착한커피’에서도 제로페이 간편결제 시연을 했는데요, 가지고 다니는 텀블러에 커피를 담았습니다. 매장에서 만난 대학생이 제로페이를 잘 모른다고 하자, 사용설명서 리플릿을 챙겨주면서 제로페이를 많이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커피숍에서 제로페이로 결제를 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커피숍에서 제로페이로 결제를 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의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을 지켜보고 기자도 직접 제로페이 간편결제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제로페이 참여 사업자의 결재 앱 중에서 하나를 설치해야 하므로, ‘페이코’ 앱을 선택에 제로페이룰 사용해 보았습니다.

기자도 직접 간편결제 앱을 하나 선택해 제로페이 사용에 도전해 보았다

기자도 직접 간편결제 앱을 하나 선택해 제로페이 사용에 도전해 보았다

누구나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요즘, 결제도 시대에 맞게 QR코드 활용해 핸드폰 하나로 간편하게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제로페이 사용이 어렵다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일단 직접 한번 써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제로페이’를 더 많은 시민들이 인지하고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문서 정보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로 이어진 제로페이 로드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5903330 등록일 2019-03-29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시민기자 김영희 생산일 2019-03-28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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