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에너지수호천사단' 3월 29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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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에너지수호천사단 활동(나눔장터 행사)

2018년 에너지수호천사단 활동(나눔장터 행사)

서울시가 학교와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에너지 교육,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에너지수호천사단을 모집한다. 대상은 서울시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이다.

개인 또는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에너지수호천사단 대표 이메일(energy_angel@naver.com)로 신청서와 명단을 제출하면 된다. 학교 단위로 신청할 경우 1명 이상의 지도교사와 학생들로 단체를 구성하면 된다. 신청서 내려받기☞ 클릭

모집기간은 3월 29일까지이고, 담당교사 오리엔테이션이 4월 3일 진행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이다.

2018 에너지수호천사단 한마당(서울시청 다목적홀)

2018 에너지수호천사단 한마당(서울시청 다목적홀)

올해 서울시는 에너지수호천사단 8년차를 맞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 우선, 학교별 상황에 맞게 선택 및 조정이 가능한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온실가스 수색대 ▲학교에너지실태조사 ▲기후변화 동아리 등을 운영한다.

또한 총 25개의 거점학교를 선정하여 미니태양광, 빗물저금통 등 신재생에너지 체험교육을 강화한다. 연간 100만 원의 보조금과 방문교육, 체험교육, 에너지 진단, 운영 커리큘럼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에너지수호천사단은 에코마일리지에도 가입해 학교와 가정에서 절약한 에너지의 양을 모니터링한다.

아울러 에너지의 날(8월), 차 없는 날(9월) 등 에너지 캠페인과 연계하여 에코그래피티, 친환경손난로 만들기 등 천사단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천사단 내부 교류활동도 더욱 강화된다.

시는 학교별로 엔젤나눔장터를 개최하여 교류의 장을 열고, 12월에는 우수 천사단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한편, 지난 2012년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에너지수호천사단은 매년 1만 5,000여명 이상이 참여해왔으며, 7년간 누적 활동 인원이 14만명을 넘을 정도로 학생들의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에너지수호천사단은 학교와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생산?나눔에 앞장서고 있다”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학교 안팎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에너지수호천사단 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환경정책과 02-2133-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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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D0000035808704 등록일 2019-03-19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내 손안에 서울 생산일 2019-03-18
라이선스 CC BY-NC-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