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랑]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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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작년 10월,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동물 보호와 입양 등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지도에서 보기

전국 최초,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개장
서울시 반려 인구 1,000만 명 시대, 동물로 인한 갖가지 사회문제와 요구사항은 늘어나는데 막상 시민이 동물을 관리하면서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은 부족한 실정이다. 서울시는 시민이 반려동물을 바르게 기르고 적정하게 보호하며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차별화 한 동물 복지를 꿈꿔왔다.

실제 서울시가 2016년 서울연구원을 통해 동물 보호 공공시설을 도입할 필요성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93%가 시의 적극적 역할을 원했고, 반려동물을 기르지 않는 시민의 91.5%도 동물 복지 지원 시설 설립에 긍정적 의견을 밝혔다.

2017년 4월부터 시민 단체, 동물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TF팀을 꾸려 총 8회에 걸쳐 동물 진료, 교육, 입양 등 ‘최초’라는 이름표를 단 동물 시설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 논의를 지속해왔다. 2017년 10월 말 문을 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는 앞으로 시민의 동물 보호 활동을 돕고, 동물 정책을 개발하는 등 동물 보호 복지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Q&A
Q. 무엇을 하는 곳인가?
각 자치구에서 구조한 유기 동물을 치료?보호하며, 사망?입원?구금 등 보호자의 사정으로 반려동물이 장기간 방치된 경우 해당 동물을 긴급 구조해 보호 조치한다. 또 동물 보호 교육 및 홍보, 시민 활동가 양성 등 유기 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Q. 입양 절차는 어떻게 되나?
동물 입양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카페(cafe.naver.com/seoulanimalcare)를 통해 입양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입양 상담과 교육 등을 받은 후 동물을 입양할 수 있다.

Q. 누가 이용할 수 있나?
반려동물 보호자 및 동물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동물들

이름:?두부, 품종:?터키시앙고라(암컷), 추정나이: 3세 (좌),이름:?나비, 품종:?히말라얀(수컷), 추정나이: 1세(우)

이름:?두부, 품종:?터키시앙고라(암컷), 추정나이: 3세 (좌),
이름:?나비, 품종:?히말라얀(수컷), 추정나이: 1세(우)

이름:?두치, 품종:?시추(수컷), 추정나이:?3세(좌) 이름:?룰루, 품종:?푸들(암컷), 추정나이:?2세(우)

이름:?두치, 품종:?시추(수컷), 추정나이:?3세(좌) 이름:?룰루, 품종:?푸들(암컷), 추정나이:?2세(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입양 대기 동물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인터넷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양 대기 동물은 예약 가족 방문 상담 후 첫 만남이 가능하다.

문의 :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02-2124-2839

글 안송연
출처 서울사랑 (☞ 원문 바로가기)

문서 정보

[서울사랑]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서울 - 문서정보
관리번호 D0000032825078 등록일 2018-03-08
분류 기타
원본시스템 내손안에서울 제공부서 뉴미디어담당관
작성자(책임자) 서울사랑 생산일 2018-02-13
라이선스 CC BY-NC-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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