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초중고 30개교에 5만그루 '그린숲' 조성. 코로나블루‧미세먼지‧폭염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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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중고 30개교에 5만그루 '그린숲' 조성. 코로나블루‧미세먼지‧폭염 해소

서울시가 학교 내 유휴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그린숲을 만듭니다. 학교숲, 자연학습장, 벽면녹화 등을 조성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녹색 활기를 더하고 미세먼지와 폭염도 동시에 막는다는 목표 입니다

30개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나무 5만 그루를 심고 건물벽과 창가에는 덩굴식물을 심어 여름철 폭염을 막아주는 ‘그린거튼’을 만듭니다.

이 중 29개교는 서울시 ‘에코스쿨 조성사업’으로, 구로중학교는 환경부와 협업하는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에코스쿨’은 서울시가 8년째 지속하고 있는 자연친화적 학교 만들기 사업으로, 374개교에 축구장 36개 규모의 녹지공간을 조성했습니다.

일부 학교는 서울시교육청 ‘꿈을 담은 놀이터 만들기 사업’을 연계 추진하여 교내 녹지공간과 연결되는 놀이시설물을 설치합니다.

환경부 주관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은 ‘에코스쿨’과 연계 추진하는 사업으로, 5개 학교 옥상에 녹지를 조성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의 기대효과로 교내 녹지 확충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환경교육, 미세먼지와 폭염 등 환경 위해로부터의 탈피 등을 꼽았습니다.

학생과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함으로써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정서적 정감을 회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