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남산예장자락, 시민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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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예장자락, 시민의 품으로

일제강점기에 훼손된 남산 예장자락 상부가 우리의 옛 역사를 기억하는 녹지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2015년부터 예장자락에 대한 원형 복원과 도심공원 종합재생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해온 결과입니다.

입구 녹지공간에 ‘예장숲’을 조성하고, 소나무 중 한 그루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이름 붙였습니다.

공원 위 측엔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의미의 ‘메모리얼 광장’이 조성되었고

광장 앞엔 조선총독부 관사 터의 기초 일부분을 그대로 보존한 ‘유구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남산 1호터널 입구 차량전용 지하차도는 ‘보행전용터널’로 재생돼 녹지공원을 걸을 수 있습니다.

하부엔 그동안 명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불편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버스주차장도 조성됩니다.

남산예장자락이 쉼과 역사가 함께하는 서울의 새로운 명소이자 남산의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