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의 기억과 기록 저장소, 서울기록원 5월 정식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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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기억과 기록 저장소, 서울기록원 5월 정식 개원

서울의 기억과 기록 저장소인 서울기록원이 약 5개 월 간의 시험운영을 마치고 시민에게 공식으로 문을 엽니다.

완전하고 정확한 기록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투명시정‧공유시정을 대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아카이브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서울기록원은 5.15(수) 공식 개원하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 입니다. 1월 1일, 설․추석일을 제외하고는 공휴일에도 운영됩니다.

공적기록은 시민과 나누고 공유하는 것, 시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우리나라에 법률에 근거한 최상위 기록물관리기관인 서울기록원이 문을 연 것은 국내외적으로 매우 뜻깊은 성과입니다.

공적기록은 더 이상 독점의 대상이 아니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공공재산이라는 인식과 시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기록을 가두는 공간이 아닌

시민과 공유하고 나누는 공간, 서울의 과거 현재를 미래로 이어주는 기억저장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 서울기록원 운영의 핵심키워드 입니다.

기록물관리 전문기관으로 최고의 기록관리․보존․서비스 역량확보. 서울기록원은 지하 2층, 지상 5층에 연면적 15,004㎡ 규모로 지방자치단체로서는 국가기록원 못지않은 수준의 장비와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 1~2층 전문 보존공간, 지상 1~3층 시민참여 공간, 지상 4층 기록물 작업 공간

시민 일상속 기록문화 형성을 목표로 전시, 교육등 다양험 체험 제공. 서울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서울의 기록유산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서울기록원만의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세워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사회 및 문화유산기관과의 적극적 교류협력을 통해 우리사회 저변에 새로운 기록문화를 형성하는데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기록원 개원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 기억하고자 다양한 연계행사도 마련되어 진행됩니다.

기록해야 기억할 수 있고, 책임을 다하고 정의를  세우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그리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서울기록원이 서울의 백년, 아니 천년 역사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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